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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AI 가 필수가 된 시대
AI가 필수가 된 시대……………………………………… 010 Part 2. 학점 올리고 시간을 버는 실전 기술 1장. AI 활용 자기주도학습력 기르기… ……………… 018 2장. 에듀테크 도구로 강의 정복하기… ……………… 031 3장. AI 기반 글쓰기와 보고서 작성하기……………… 046 4장. 시험 기간, 출제 자동화로 바뀌는 공부 방식…… 065 5장. 팀 프로젝트에 AI 조원 영입하기………………… 076 Part 3. 발표, 콘텐츠 전문가 도전! 1장. 발표 고민 끝! PPT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 088 2장. 대학생을 위한 AI 영상 가이드…………………… 096 3장. 디지털 포트폴리오와 자기 브랜딩… …………… 113 Part 4. 나에게 딱 맞는 커리어 설계하기 1장. AI로 설계하는 나의 커리어 로드맵……………… 128 2장. 자소서, 이력서, 면접 100% 통과 전략… ……… 140 3장. AI를 두 번째 두뇌로 활용하기…………………… 165 4장. 시간과 돈, AI와 함께 루틴 관리… ……………… 173 Part 5. AI 시대, 꼭 체크해야 할 것들 1장. AI 검색의 차이, 그리고 진실 확인법… ………… 184 2장. 실전형 AI 윤리 가이드… ………………………… 197 3장. 디지털 정글에서 살아남기: AI와 저작권……… 210 에필로그 | AI와 함께 설계하는 평생학습자의 길… …………………223 부록 | 나만의 AI 인벤토리: 학습의 무기고를 장착하라!… …………227 기획작가의 당부… ………………………………………………………229 출간후기 …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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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작가의 당부 - 정동완
인공지능은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니다. 이미 대학생들의 일상 속에 깊이 스며들어 과제 작성, 자료 조사, 발표 준비, 진로 탐색, 창업 기획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많은 학생이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 활용 방식은 여전히 단순한 요약과 대필 수준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편리함은 커졌지만, 사고력과 학습 주도성은 오히려 약해지는 역설적인 상황도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기술이 아니다. 문제는 활용 역량이다. AI 시대의 대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를 아는 능력이 아니라, 도구를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자신의 삶을 설계하는 힘이다. ‘대학생을 위한! 에듀테크·AI 활용 시크릿북’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책이다. 이 책은 AI를 ‘편하게 쓰는 법’을 알려주는 안내서가 아니라, AI를 ‘나의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실천서이다. 단순한 기능 설명이나 도구 나열이 아니라, 대학생활 전반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구조로 기획되었다.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루틴 중심 구성’에 있다. 학습, 강의 정리, 시험 준비, 팀 프로젝트, 콘텐츠 제작, 진로 설계까지 모든 영역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여 설명한다. 독자는 책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학습 시스템과 생활 구조를 만들어가게 된다.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점검하고, 개선하는 과정이 반복되며 자기주도성이 강화된다. 또한 본서는 철저히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에는 실제로 활용 가능한 프롬프트 예시와 과제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은 단순히 읽는 독자가 아니라 직접 실천하는 학습자가 된다. 노션을 활용한 위키 노트 구축, AI 기반 시험 대비 시스템, 디지털 포트폴리오 제작, 커스텀 챗봇 설계 등은 모두 대학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프로젝트이다. 특히 이 책은 결과물 중심 학습을 강조한다. 학습의 목적이 시험 점수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한 장 요약노트, 발표 자료, 자기소개서 초안, 진로 보고서, 영상 콘텐츠, 개인 브랜드 페이지 등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 가는 과정 자체가 학습이 된다. 이러한 구조는 대학 교육 현장에서도 높은 활용 가치를 가진다. 본서는 개인 독서용을 넘어 교양 교재, 비교과 프로그램 자료, 학습 코칭 교재, 교수 연수 자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 특히 AI 활용 교과, 자기주도학습 과목, 진로 설계 프로그램과 연계할 경우 교육 효과가 더욱 커진다. 이 책의 또 다른 강점은 집필진 구성에 있다. 본서는 단일 저자의 경험에 의존하지 않고, 현직 교사, 대학 교수, 에듀테크 전문가, 진로·창업 연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집필하였다. 이로 인해 이론적 깊이와 현장성이 균형 있게 결합되었다. 오예림 교사를 비롯한 김채담, 진연자 AI 선도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축적한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학습 설계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김정준 대표와 박신정 작가와 같은 에듀테크 전문가는 글로벌 디지털 활용 전략을 제시하며, 유아미, 윤옥희, 이희정, 손재영 대학 교수진과 연구자들은 학문적 신뢰성을 더한다. 진로·창업 전문가들은 미래 설계 영역을 책임지며, 교사 집필진은 실제 학생들의 고민을 반영하여 내용을 구체화하였다. 이러한 집단 지성은 본서를 단순한 활용서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자료로 완성시킨 핵심 요소이다. 본서를 기획하며 나는 한 가지 질문을 반복해서 던졌다. “이 책이 학생의 삶을 실제로 바꿀 수 있는가?” 나는 오랫동안 진로·학습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을 만나왔다. 능력이 있어도 방향을 잡지 못하는 학생, 기회 앞에서 준비되지 않은 학생, 도구를 갖고도 활용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반복해서 보아왔다. AI 시대의 격차는 성적이 아니라 설계력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그 격차를 줄이기 위한 안내서이다. 학생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도구를 선택하고, 전략을 세우고, 성과로 증명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AI는 계속 진화할 것이다. 플랫폼도 끊임없이 바뀔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학습을 설계하는 힘은 평생 남는다. 이 책은 바로 그 힘을 기르는 데 집중한다. ‘대학생을 위한! 에듀테크·AI 활용 시크릿북’은 대학 4년을 위한 책이면서 동시에 평생학습을 위한 설계서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단순한 사용자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그것이 이 책을 기획한 이유이며, 우리가 이 책에 담고자 한 가장 중요한 가치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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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학점 관리부터 커리어 설계까지, AI 시대를 기회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대학 생활 전략서 『대학생을 위한 에듀테크·AI 활용 시크릿북』은 AI가 ‘선택’이 아니라 ‘기본 역량’이 된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들에게 무엇을 알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안내하는 실천서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AI를 막연한 미래 기술이나 유행어로 다루지 않고, 학업 성취, 시간 관리, 발표와 콘텐츠 제작, 그리고 커리어 설계라는 대학생의 실제 삶의 과제 속으로 구체적으로 끌어왔다는 점입니다. 저자들은 모두 탄탄한 이론적 기반 위에서 교육과 현장을 오랫동안 경험해 온 실무 전문가들로, 그들의 노하우는 추상적인 설명이 아니라 ‘지금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의 형태로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특히 학점을 올리면서도 시간을 절약하는 실질적 기술, 발표와 콘텐츠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AI 활용 전략, 그리고 나에게 맞는 커리어를 설계하는 과정까지 이 책은 대학생활 전반을 관통하는 현실적인 해답을 제공합니다. 풍부한 사례와 구체적인 예시는 AI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라도 자연스럽게 따라 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AI 시대를 두려움이 아닌 기회로 만들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이 책은 가장 든든한 출발점이자 전략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김봉환 서울대학교 대학원 상담교육 전공(교육학 박사) 현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 특임교수 한국진로교육학회 회장 교육부 정책자문위원 「출간후기」 권선복 |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이 책은 한 사람이 쓴 책이 아니다. 또한 단순히 여러 사람이 이름을 올린 공저도 아니다. 『대학생을 위한 에듀테크·AI 활용 시크릿북』은 오예림, 박신정, 김정준, 김채담, 손재영, 유아미, 윤옥희, 이희정, 진연자 아홉 명의 교육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시간과 질문, 그리고 학생을 향한 진심이 한 권의 책으로 모인 결과물이다. 교실에서, 강의실에서, 진로 상담 현장에서, 연수와 컨설팅의 자리에서 이들은 모두 같은 질문 앞에 서 있었다. “지금 이 시대의 대학생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그리고 더 근본적인 질문, “기술이 인간을 앞지르는 시대에, 학생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어떻게 도울 것인가.” 이 책의 저자들은 이론만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다. 중학교와 대학의 교실에서 학생의 눈을 직접 마주해온 교사와 교수, 학교 현장을 찾아가 교사·학생·학부모를 연결해 온 컨설턴트, 진로와 직업의 갈림길에서 수많은 선택을 함께 고민해 온 교육 전문가들이다.오예림 교사의 AI·메타버스 현장 교실 교육, 박신정 디렉터의 AI 콘텐츠 실천, 김정준 대표의 글로벌 에듀테크 현장, 김채담 교사의 디지털 교실 혁신, 손재영 교사의 진로·AI 융합 교육 연구, 유아미 교수의 대학생 진로·커뮤니케이션 분석, 윤옥희 교수의 메타인지·교수학습 연구, 이희정·진연자 두 저자의 학교 컨설팅과 영어·에듀테크 실천 사례는 각기 다른 위치에서 출발했지만, 이 책 안에서 하나의 방향으로 모였다. 그 출발점은 언제나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었다. 아홉 개의 시선, 하나의 분명한 방향 저자들의 전공과 경력은 서로 다르다. AI·에듀테크, 메타버스, 영어교육, 진로교육, 대학 교육, 디지털 리터러시까지 분야는 다양하지만, 이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분명히 하나다.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자기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자.” AI는 대신 생각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생각을 확장해주는 도구여야 하고, 에듀테크는 성적을 올리는 요령이 아니라 학습의 주도권을 학생에게 돌려주는 수단이어야 한다는 점에서 아홉 명의 저자는 한 치의 흔들림도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은 차갑지 않다. 기술을 말하지만, 문장 사이사이에는 학생을 향한 책임감과 애정이 묻어난다. 독자들에게 기운찬 행복에너지 긍정의 힘으로 보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