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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딜 멀레이너선
Sendhil Mullainathan
해외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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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딜 멀레이너선
해외작가 경제경영 저자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시카고대학교 부스 경영대학원의 교수로 재직 중인 행동경제학 및 개발경제학 전문가로서, 인간 행동과 사회 문제에 폭넓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다양한 사람들의 행동과 의사 결정 방식 등을 연구하여 놀라운 결과와 통찰을 보여 주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선정한 ‘젊은 글로벌 리더’이며, 속칭 ‘천재상’이라 일컬어지는 맥아더재단의 ‘맥아더 펠로우십MacArthur Fellowship’ 상을 받았다. 또한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 Magazine」와 「와이어드Wired Magazine」에서 각각 ‘최고의 사상가 100인’, ‘세상을 바꿀 5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머신 러닝을 통해 사회의 다양한 분야, 특히 의학에 대해 탐구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으며, 의학 플랫폼 ‘나이팅게일Nightingale’과 의료 AI 기업 ‘단델리온Dandelion’을 공동 설립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37
덜 바쁜 사람의 경우 느슨함은 실수를 흡수해 주고 부정적인 결과를 최소화한다. 이에 비해 바쁜 사람은 그 실수의 부정적인 결과를 쉽게 떨쳐 내지 못한다. 당겨 쓰는 시간만큼 다른 어떤 것을 희생해야만 한다. 동일한 실수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훨씬 더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결핍은 단지 실패를 해도 괜찮은 여유가 적은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실수를 할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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