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어린이들과 함께 환경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서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교사를 그만두고 농사를 지으며, 식생활교육과 환경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곳에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환경 지식과 실천 방법을 알려 주고 싶습니다.
이 책은 환경 지식을 배우고 실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고민하고, 탐구하고, 발명하는 경험까지 이끌어 줍니다.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확장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며, 창의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환경 문제를 해결할 미래 과학자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드는 책! 환경 교육을 고민하는 모든 선생님께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