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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궁금증 100 시리즈 세트
3권
다락원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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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초등학생 과학 궁금증 100』
1 내 몸에서 가장 무거운 곳은 어디일까?
2 태양은 별일까?
3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은 무엇일까?
4 뜨거운 국에 담근 숟가락은 왜 뜨거워질까?
5 상어는 왜 평생 헤엄을 멈출 수 없을까?
6 생물과 무생물은 무엇이 다를까?
7 식물도 숨을 쉴까?
8 온도계의 섭씨는 무슨 뜻일까?
9 땅을 계속 파면 지구 반대편이 나올까?
10 바다의 깊이는 어떻게 잴까?
11 선인장은 물이 부족한 사막에서 어떻게 살까?
12 왜 종이 비행기를 날리면 땅으로 떨어질까?
13 바닷가에는 왜 바람이 많이 불까?
14 막대자석을 반으로 자르면 어떻게 될까?
15 지구에는 생물이 몇 가지나 있을까?
16 불을 피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7 식물은 광합성으로 무엇을 만들까?
18 공과 색종이를 동시에 떨어뜨리면 뭐가 먼저 떨어질까?
19 내 몸무게는 달에서 재도 똑같을까?
20 사람은 평생 얼마나 먹을까?
21 태양이 없다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
22 작은 크릴은 어떻게 지구를 지킬까?
23 지구의 생물들은 처음부터 다양했을까?
24 버섯은 식물일까?
25 피는 왜 빨간색일까?
26 내 혈액형은 어떻게 정해졌을까?
27 자석은 왜 철을 끌어당길까?
28 사람과 강아지가 보는 세상은 같을까?
29 플라스틱은 무엇으로 만들까?
30 편리한 플라스틱을 왜 사람들은 최악의 발명품이라고 할까?
31 세균과 바이러스는 서로 다를까?
32 음식을 완전히 소화하려면 몇 시간이 걸릴까?
33 쌍둥이에게도 다른 점이 있을까?
34 벌레잡이 식물은 어떻게 벌레를 잡을까?
35 얼마나 우주 멀리 나가야 지구가 한눈에 보일까?
36 지구는 얼마나 빨리 움직일까?
37 드넓은 우주의 거리를 재는 단위는?
38 나무는 키가 얼마만큼 클 수 있을까?
39 철새도 길을 잃을 때가 있을까?
40 예방주사를 꼭 맞아야 할까?
41 개미보다 작은 것은 무엇으로 봐야 할까?
42 잠을 안자면 어떻게 될까?
43 자동차가 갑자기 출발하면 왜 몸이 뒤로 쏠릴까?
44 사람이 다이아몬드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45 석탄과 석유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46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은 따로 있을까?
47 자석으로 전기를 만들 수 있을까?
48 우주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어디일까?
49 어떤 동물이 사람을 가장 많이 죽게 했을까?
50 냄새가 안 나는 땀도 있을까?
51 식물은 왜 씨앗을 멀리 보낼까?
52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을까?
53 과일은 왜 익으면 색깔이 바뀔까?
54 우리 몸에서 가장 튼튼한 뼈는 뭘까?
55 작고 귀여운 스컹크의 무기는 무엇일까?
56 마스크는 어떻게 무서운 감염병을 막아줄까?
57 투명망토를 만들 수 있을까?
58 막대기로 지구를 들어올릴 수 있을까?
59 지구에서는 왜 달의 뒷면이 안 보일까?
60 달은 왜 모습이 자꾸만 변할까?
61 꿀벌이 사라지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62 사람은 얼마나 오래 숨을 참을 수 있을까?
63 바이러스는 사람만 공격할까?
64 왜 칼로 물을 베지 못할까?
65 소리가 들리지 않는 곳도 있을까?
66 사람의 뇌는 얼마나 클까?
67 얼음은 왜 물에 뜰까?
68 곤충에게도 귀가 있을까?
69 번개의 정체는 뭘까?
70 사람의 조상은 원숭이일까?
71 내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으면 왜 어색할까?
72 날씨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을까?
73 박쥐는 무엇으로 세상을 볼까?
74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맛은 몇 가지일까?
75 사람은 언제까지 자랄까?
76 공기에도 무게가 있을까?
77 죽지 않는 동물도 있을까?
78 인공지능은 사람보다 똑똑할까?
79 달에 찍힌 발자국은 지금도 남아있을까?
80 달에 가본 사람은 몇 명일까?
81 지구는 왜 점점 더워질까?
82 우주 쓰레기는 누가 버렸을까?
83 가장 강한 독을 가진 동물은 누구일까?
84 목이 마를 때 바닷물을 마셔도 될까?
85 흰 구름과 먹구름은 왜 색이 다를까?
86 우주 로켓은 얼마나 빨라야 지구를 벗어날 수 있을까?
87 복제 인간을 만들 수 있을까?
88 시간 여행은 가능할까?
89 덩치가 큰 동물은 똥도 오래 눌까?
90 미래에는 어떤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을까?
91 지구에서 가장 멀리 날아간 우주선은 무엇일까?
92 우주여행은 우리 몸을 어떻게 바꿀까?
93 심장은 1분에 몇 번이나 뛸까?
94 원자와 분자는 어떻게 다를까?
95 최악의 바이러스는 무엇일까?
96 별똥별은 왜 소원을 빌기도 전에 사라질까?
97 커피를 마시면 왜 잠이 안 올까?
98 유전자 변형 식품은 우리 유전자도 바꿀까?
99 냉동인간은 다시 깨어날 수 있을까?
100 비가 많이 내리면 지구가 더 무거워질까?

『초등학생 한국사 궁금증 100』
1.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2. 원시인들은 무엇으로 도구를 만들었을까?
3. 우리는 언제부터 쌀밥을 먹었을까?
4. 옛날에는 아무나 거울을 쓸 수 없었다고?
5. 최초의 우리나라 고조선은 누가 세웠을까?
6. 단군왕검은 정말 곰의 아들일까?
7. 도둑질을 하면 노비가 됐다고?
8. 고조선은 왜 멸망했을까?
9. 고조선 다음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었을까?
10. 부여에서는 소와 돼지가 관리였다고?
11. 고구려, 백제, 신라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2. 고구려의 왕자들은 왜 고구려를 떠났을까?
13. 신라는 세 집안이 돌아가면서 왕이 되었다고?
14. 우리나라 최고의 정복 왕은 누굴까?
15. 고구려의 신랑은 신부의 집에서 살아야 했다고?
16. 가야는 왜 삼국 시대에서 빠졌을까?
17. 가야는 보잘것없는 작은 나라였을까?
18. 백제에는 박사가 매우 많았다고?
19. 신라의 이차돈은 왜 흰 피를 흘리며 죽었을까?
20. 신라에서는 신분에 따라 밥그릇 종류도 달랐다고?
21. 왜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을까?
22. 고구려가 백만 대군을 물리친 비법은?
23. 신라에 있었던 꽃미남 모임?
24. 진흥왕이 산꼭대기에 비석을 세운 까닭은?
25. 백제는 왜 수도를 여러 번 옮겼을까?
26. 신라와 백제가 서로 힘을 합친 이유는?
27. 신라 왕의 금관은 죽어야만 쓸 수 있다고?
28. 딸의 복수를 위해 백제를 침공한 왕이 있다고?
29. 계백 장군은 왜 가족을 죽여야 했을까?
30. 강했던 고구려는 어쩌다 멸망했을까?
31. 신라의 삼국 통일에 앞장선 김유신의 비밀은?
32. 남북국 시대의 남북국은 어느 나라일까?
33. 바닷속에 왕의 무덤이 숨어 있다고?
34. 신라의 왕릉에서 발견된 유리구슬의 비밀은?
35. 원효대사가 해골 물을 먹고 보인 반응은?
36. 장보고가 해적을 잡기로 결심한 이유는?
37. 발해를 왜 해동성국이라 불렀을까?
38. 해외에서 인기가 많았던 발해의 동물은?
39. 후삼국은 삼국과 무엇이 다를까?
40. 왕건은 어떻게 후삼국을 통일하고 고려를 세웠을까?
41. 왕건은 정말 부인이 스물아홉 명이었을까?
42. 고려에서는 조상을 잘 두면 벼슬을 얻었다고?
43. 말 한마디로 거란을 물리친 사람은?
44. 고려 사람들은 정말 불교만 믿었을까?
45. 우리나라의 영어 이름 코리아가 고려라고?
46. 고려의 궁궐에는 다방이 있었다고?
47. 고려에는 어떤 축제가 있었을까?
48. 고려에서는 딸과 아들을 차별하지 않았다고?
49. 고려의 수도를 두고 일어난 싸움?
50. 고려의 내시는 우리가 아는 내시가 아니라고?
51. 고려의 무신들은 왜 문신들을 죽였을까?
52. 왕을 네 번이나 갈아 치운 무신이 있다고?
53. 고려의 노비는 왜 봉기를 일으켰을까?
54. 고려는 왜 강화도로 수도를 옮겼을까?
55. 고려는 왜 전쟁 중에 팔만대장경을 만들었을까?
56.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무엇이 다를까?
57. 고려의 왕은 왜 원나라 공주와 결혼했을까?
58. 고려 말에 유행하는 원나라의 풍속은?
59. 공민왕의 개혁정치는 성공했을까?
60. 이성계는 왜 조선을 세웠을까?
61. 한양에는 궁궐이 다섯 곳이나 있다고?
62. 조선 시대에도 만우절이 있었다고?
63. 조선 시대에도 신분증이 있었을까?
64. 두 번이나 유배를 간 골칫덩이 동물은?
65. 한글의 원래 이름은 한글이 아니라고?
66. 조선에도 소방서가 있었다고?
67. 세종대왕은 자기 이름이 세종인 걸 모른다고?
68. 성종이 신하에게 후추를 선물한 까닭은?
69. 과거 시험에 아홉 번 장원급제한 조선 시대의 천재는?
70. 조선 시대 왕의 하루는 어땠을까?
71. 임금을 늘 따라다니던 파파라치 신하?
72. 조선에는 인기 많은 도둑이 있었다고?
73. 마패는 암행어사만 가졌던 게 아니라고?
74. 벌레 먹은 나뭇잎 때문에 죽은 신하는?
75. 임진왜란에서 조선을 구한 영웅은?
76. 조선 백성이 된 최초의 서양인은?
77.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까닭은?
78. 무려 472년 동안 쓴 책이 있다고?
79. 죽어서도 세금을 내야 했다고?
80. 조선에는 가발 금지법이 있었다고?
81. 조선에서는 어떤 화폐를 썼을까?
82. 수원 화성을 2년 9개월 만에 완공한 비결은?
83. 조선의 의궤는 왜 프랑스에 있을까?
84. 고종이 태극기를 만든 이유는?
85. 한국 최초의 야구단은?
86. 고종이 곤룡포에서 양복으로 갈아입은 이유는?
87. 3·1 운동은 왜 3월 1일에 일어났을까?
88. 대한민국의 생일은 언제일까?
89. 의사와 열사는 무엇이 다를까?
90. 어린이날은 누가 만들었을까?
91.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도 슬퍼한 운동선수는?
92. 독도의 날은 왜 생겼을까?
93. 옛날 어린이들은 초등학교에 다니지 않았다고?
94. 튀르키예를 왜 형제의 나라라고 할까?
95. 초등학생들이 4·19혁명에 참여한 까닭은?
96. 엄마, 아빠는 토요일에도 학교에 갔다고?
97. 경찰은 왜 가위와 줄자를 들고 거리를 돌아다녔을까?
98. 500마리의 소 떼가 북한으로 간 까닭은?
99. 우리나라에도 노벨상 수상자가 있을까?
100. 대한민국의 광장을 보고 전 세계가 놀란 이유는?

『초등학생 환경 궁금증 100』
001 [기후] 지구가 더워진다는데 겨울은 왜 추울까?
002 [탄소] 인간은 언제부터 이산화 탄소를 측정했을까?
003 [탄소] 이불처럼 지구를 따뜻하게 하는 기체가 있다고?
004 [기후] 바닷물의 높이가 점점 올라간다고?
005 [쓰레기] 물티슈는 변기에 버리면 안 된다고?
006 [탄소] 온실 효과는 누가 발견했을까?
007 [탄소] 온실가스가 원래는 소중한 존재였다고?
008 [에너지] 냉장고 문은 왜 빨리 닫아야 할까?
009 [쓰레기]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010 [생태계] 안 먹는 약을 그냥 버리면 안 된다고?
011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012 [에너지] 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에너지원은 무엇일까?
013 [음식] 음식에 물 발자국이 있다고?
014 [생활]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기만 해도 탄소가 발생한다고?
015 [기후] 공룡시대에는 남극에 숲이 있었다고?
016 [음식] 우리나라 사과를 먹을 수 없게 된다고?
017 [기후] 지구의 기온이 계속 오르면 어떻게 될까?
018 [탄소] 탄소 중립이란 무엇일까?
019 [생활] 아이돌 팬들이 탄소 중립을 요구했다고?
020 [탄소] 내가 뀐 방귀는 언제 사라질까?
021 [탄소] 방귀에도 세금이 붙는다고?
022 [생활] 샤워기만 바꿔도 물을 아낄 수 있다고?
023 [에너지] 전등만 바꿔도 지구에 도움이 된다고?
024 [생활] 형광등 때문에 별을 보기 어렵다고?
025 [생태계] 도도새는 왜 멸종했을까?
026 [에너지] 석유를 많이 사용하면 문제가 생긴다고?
027 [건강] 기후 변화로 제2의 코로나19바이러스가 생길 수도 있다고?
028 [생활] 기후 변화가 아동 인권을 침해한다고?
029 [기후] 기후에도 불평등이 있다고?
030 [생활] 미역이 지구를 살린다고?
031 [음식] 못난이 농산물은 맛이 없을까?
032 [에너지] 페인트만 칠해도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고?
033 [탄소] 텀블러도 많이 사용해야 친환경적이라고?
034 [건강] 미세 먼지가 암을 만들 수도 있다고?
035 [에너지] 재생 에너지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036 [음식] 지구를 지키는 음식은 무엇일까?
037 [생태계] 미세 먼지의 원인이 정말 중국일까?
038 [건강] 미세 먼지가 심한 날 창문을 열어도 될까?
039 [탄소] 나무가 흡수하는 탄소는 얼마나 될까?
040 [건강] 컵라면 용기도 플라스틱이라고?
041 [생태계]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몽골에 나무를 심는 걸까?
042 [음식] 빵과 면을 먹기 어려워질 수도 있다고?
043 [에너지] 태양광 발전소는 어디에 설치하면 좋을까?
044 [생태계] 바다에도 숲과 사막이 있다고?
045 [건강] 내 몸에 플라스틱이 있다고?
046 [기후] 잠들어 있는 고대 바이러스가 다시 깨어난다고?
047 [음식] 동물을 죽이지 않고 고기를 먹을 수 있다고?
048 [생태계] 바다 생물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049 [쓰레기] 용기를 낼수록 지구가 웃는다고?
050 [건강] 왜 화석 연료가 나쁘다고 할까?
051 [에너지] 옥수수가 자동차를 움직일 수 있다고?
052 [기후] 기후 위기 때문에 전 세계 과학자들이 모인다고?
053 [생태계] 아프리카 코끼리가 떼죽음을 당했다고?
054 [건강] 좋은 오존과 나쁜 오존이 있다고?
055 [생활] 인구가 100억 명이 되면 어떻게 될까?
056 [기후] 투발루 사람들이 집을 잃었다고?
057 [생활] 바다 위에 도시가 생긴다고?
058 [생태계] 꿀벌이 지구에서 사라진다고?
059 [음식] 채식주의자도 먹는 고기가 있다고?
060 [에너지] 원자력 발전은 친환경일까?
061 [생활] 친환경인 척하는 물건이 있다고?
062 [음식] 과자를 먹으면 숲이 사라질 수 있다고?
063 [쓰레기] 과자 봉지도 재활용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고?
064 [건강] 화학 물질은 왜 위험할까?
065 [기후] 전쟁이 기후 변화와 관련 있다고?
066 [쓰레기] 전자 제품은 버리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067 [생활] 버려진 물이 어떻게 마시는 물로 바뀔까?
068 [생태계] 지렁이가 흙을 살린다고?
069 [음식] 음식물 쓰레기는 왜 지구를 아프게 할까?
070 [쓰레기] 귤껍질은 음식물 쓰레기일까?
071 [에너지] 똥으로 가로등을 켤 수 있다고?
072 [쓰레기] 쓰레기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73 [생활] 환경을 생각하는 경영 방법이 있다고?
074 [쓰레기] 버린 페트병이 다시 새 물건이 된다고?
075 [생활] 쓰레기가 작품이 된다고?
076 [건강] 가축들이 싼 똥과 오줌 때문에 병에 걸린다고?
077 [생태계] 갯벌이 사라지면 바다가 오염된다고?
078 [에너지] 바다에서 전기를 만든다고?
079 [탄소] 이산화 탄소를 돈으로 사고팔 수 있을까?
080 [생활] 돈으로 투표를 할 수 있다고?
081 [쓰레기] 가나 강이 옷으로 뒤덮였다고?
082 [쓰레기] 쓰레기를 수입한다고?
083 [음식] 프랑스 마트는 식품을 왜 기부하는 걸까?
084 [건강]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자는 사람이 있다고?
085 [생태계] 철새는 왜 우리나라에 머무를까?
086 [기후] 나이테로 기후를 알 수 있다고?
087 [생활] 나무를 150억 그루나 심은 사람이 있다고?
088 [음식] 딸기는 원래 겨울 과일이 아니라고?
089 [기후] 눈사람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090 [생태계] 멸종 위기종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91 [에너지] 수소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092 [음식] 수입산 포도는 왜 환경에 안 좋을까?
093 [건강] 건전지에 있는 수은이 생선에도 있을 수 있다고?
094 [쓰레기] 바다를 청소하는 로봇이 있다고?
095 [쓰레기] 우주에도 쓰레기가 있다고?
096 [에너지] 바다에는 왜 풍력 발전소가 많을까?
097 [생활] 과학 기술로 기후 변화를 해결할 수 있다고?
098 [음식] 우리나라에 식량이 부족해진다고?
099 [생활] 지구를 지키는 직업이 있다고?
100 [기후] 지구 온난화를 반기는 사람이 있다고?


저자 소개 6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처음으로 어린이 역사책을 썼어요. 어린이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쉽게 이야기하고 싶어서, 과학, 수학, 역사 등 다양한 어린이 책을 쓰고 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 『철학상점』, 『수상한 로봇가게』, 『멘델 아저씨네 완두콩 텃밭』, 『팽 박사의 생태 탐험』 시리즈, 『수학 유령의 미스터리 수학』 시리즈, 『정재승의 인간 탐구보고서』시리즈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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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남부의 시골 마을로 입양되어 자랐습니다. 온종일 숲과 들로 뛰어다니며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고 혼자만의 도감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튼튼해지고 그림 그리는 일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숙제 싸게 팔아요!》,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 활동 365》,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무역의 모든 것》, 《어린이를 위한 미세 먼지 보고서》,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바나나가 정말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남부의 시골 마을로 입양되어 자랐습니다. 온종일 숲과 들로 뛰어다니며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고 혼자만의 도감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튼튼해지고 그림 그리는 일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숙제 싸게 팔아요!》,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 활동 365》,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무역의 모든 것》, 《어린이를 위한 미세 먼지 보고서》,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바나나가 정말 없어진다고?》, 《오랑우탄과 팜유 농장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바이러스 연구소》, 《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세계를 뒤흔든 꽃, 튤립 이야기》, 《올빼미와 부엉이를 지켜 줘!》, 《코끼리 똥이 숲을 지킨다고?》, 《소금아, 진짜 고마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로 놀러 가요》, 《태양계, 어디까지 알고 있니?》, 《식물이 들려주는 자연 이야기》, 《고래는 똥만 싸도 탄소를 줄인대》, 《새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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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어린이에게 그림을 가르치기도 하고 멋진 그림을 그리기도 해요. 보는 사람의 마음이 편안해 지는 그림을, 다양한 그림체로 그리고 있어요. <딱 한 번 읽고 바로 써먹는 30일 기초 영문법>의 책속 그림과 <경험경제>, <하버드 스타트업 바이블>, <빨강머리앤이 가르쳐준 소중한 것들> 등의 표지 그림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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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윤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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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델라웨어대학교에서 도시문제와 공공정책 전공(심화전공: 환경에너지정책)으로 석사학위를, 환경에너지정책 전공(심화전공: 환경에너지의 정치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이자 환경교육 협동과정 주임교수, 지속가능발전연구소의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환경사회학회 회장과 한국기후변화학회 부회장, 한국공간환경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환경교육학회 부회장, 한국환경정책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Journal of Asian So-ciology의 편집위원이며, 『환경사회학연구 ECO』, 『공간과사회』, 『경제와사회』, 『환경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델라웨어대학교에서 도시문제와 공공정책 전공(심화전공: 환경에너지정책)으로 석사학위를, 환경에너지정책 전공(심화전공: 환경에너지의 정치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이자 환경교육 협동과정 주임교수, 지속가능발전연구소의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환경사회학회 회장과 한국기후변화학회 부회장, 한국공간환경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환경교육학회 부회장, 한국환경정책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Journal of Asian So-ciology의 편집위원이며, 『환경사회학연구 ECO』, 『공간과사회』, 『경제와사회』, 『환경교육』, 『농촌사회』, Climate Policy, Energy Policy,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Energy Research and Social Science, Futures 등 국내외 학술지에 180편가량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비상임),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지속가능사회분과 위원장과 환경부 산하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서울시 에너지정책위원회 위원장, 에너지전환포럼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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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504g | 188*257*51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똥을 많이 누는 동물은 더 오래 눌까?
강아지 눈으로 보는 세상은 내가 보는 세상과 같을까?
깊은 바다의 깊이는 어떻게 잴 수 있을까?


집에서, 학교에서 생활하며 보이는 모든 것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는 어린이들의 과학 궁금증 100가지를 모았어요. 기발한 질문들을 짧고 쉬운 이야기에 가득 담아냈어요. 사람, 동물, 식물, 우주, 지구 등 8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서 다양한 주제로 구성했어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을 그림과 짧은 글로 풀어내 쉽게 접할 수 있어요.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들이 뽑은 흥미로운 과학 질문을 한 가지씩 해결하며 읽다 보면 창의력과 과학 지식을 모두 얻을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짧은 글로 쉽게 만나는 100가지 과학 이야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 100가지를 질문 형태로 구성했어요. 제목을 읽으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짧은 글과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질문의 답을 얻을 수 있답니다. 아직은 과학이 낯선 초등학생들도 그림과 사진 자료를 보면서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요. 엉뚱하고 참신한 질문들을 해결해주는 짧고 쉬운 글 속에는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내용도 풍부하게 담겨 있어요. 한 장씩 재미있게 읽다 보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까지 함께 익힐 수 있답니다.

먼 우주에서부터 내 주변의 생활 과학까지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과학 지식과 창의력을 모두 담았다!


마스크가 어떻게 감염병을 막아주는지, 내 곁의 귀여운 강아지 눈에는 세상이 어떻게 보이는지, 가장 멀리 떠난 우주선은 무엇인지… 매일 생활하면서 마주하는 상황들은 물론이고, 가 본 적 없는 먼 우주와 깊은 바다에 대한 내용까지,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을 모두 담고 있어요. 짧고 쉬운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질문을 한 가지씩 해결해나가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과학이 어느새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한 장씩 읽으며 어린이 과학자가 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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