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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초등학생 환경 궁금증 100
어린이가 진짜로 궁금했던 환경 이야기 PDF
조민주끌레몽 그림 윤순진 감수
다락원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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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001 [기후] 지구가 더워진다는데 겨울은 왜 추울까?
002 [탄소] 인간은 언제부터 이산화 탄소를 측정했을까?
003 [탄소] 이불처럼 지구를 따뜻하게 하는 기체가 있다고?
004 [기후] 바닷물의 높이가 점점 올라간다고?
005 [쓰레기] 물티슈는 변기에 버리면 안 된다고?
006 [탄소] 온실 효과는 누가 발견했을까?
007 [탄소] 온실가스가 원래는 소중한 존재였다고?
008 [에너지] 냉장고 문은 왜 빨리 닫아야 할까?
009 [쓰레기]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010 [생태계] 안 먹는 약을 그냥 버리면 안 된다고?
011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012 [에너지] 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에너지원은 무엇일까?
013 [음식] 음식에 물 발자국이 있다고?
014 [생활] 게임을 하거나 동영상을 보기만 해도 탄소가 발생한다고?
015 [기후] 공룡시대에는 남극에 숲이 있었다고?
016 [음식] 우리나라 사과를 먹을 수 없게 된다고?
017 [기후] 지구의 기온이 계속 오르면 어떻게 될까?
018 [탄소] 탄소 중립이란 무엇일까?
019 [생활] 아이돌 팬들이 탄소 중립을 요구했다고?
020 [탄소] 내가 뀐 방귀는 언제 사라질까?
021 [탄소] 방귀에도 세금이 붙는다고?
022 [생활] 샤워기만 바꿔도 물을 아낄 수 있다고?
023 [에너지] 전등만 바꿔도 지구에 도움이 된다고?
024 [생활] 형광등 때문에 별을 보기 어렵다고?
025 [생태계] 도도새는 왜 멸종했을까?
026 [에너지] 석유를 많이 사용하면 문제가 생긴다고?
027 [건강] 기후 변화로 제2의 코로나19바이러스가 생길 수도 있다고?
028 [생활] 기후 변화가 아동 인권을 침해한다고?
029 [기후] 기후에도 불평등이 있다고?
030 [생활] 미역이 지구를 살린다고?
031 [음식] 못난이 농산물은 맛이 없을까?
032 [에너지] 페인트만 칠해도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고?
033 [탄소] 텀블러도 많이 사용해야 친환경적이라고?
034 [건강] 미세 먼지가 암을 만들 수도 있다고?
035 [에너지] 재생 에너지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036 [음식] 지구를 지키는 음식은 무엇일까?
037 [생태계] 미세 먼지의 원인이 정말 중국일까?
038 [건강] 미세 먼지가 심한 날 창문을 열어도 될까?
039 [탄소] 나무가 흡수하는 탄소는 얼마나 될까?
040 [건강] 컵라면 용기도 플라스틱이라고?
041 [생태계]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몽골에 나무를 심는 걸까?
042 [음식] 빵과 면을 먹기 어려워질 수도 있다고?
043 [에너지] 태양광 발전소는 어디에 설치하면 좋을까?
044 [생태계] 바다에도 숲과 사막이 있다고?
045 [건강] 내 몸에 플라스틱이 있다고?
046 [기후] 잠들어 있는 고대 바이러스가 다시 깨어난다고?
047 [음식] 동물을 죽이지 않고 고기를 먹을 수 있다고?
048 [생태계] 바다 생물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049 [쓰레기] 용기를 낼수록 지구가 웃는다고?
050 [건강] 왜 화석 연료가 나쁘다고 할까?
051 [에너지] 옥수수가 자동차를 움직일 수 있다고?
052 [기후] 기후 위기 때문에 전 세계 과학자들이 모인다고?
053 [생태계] 아프리카 코끼리가 떼죽음을 당했다고?
054 [건강] 좋은 오존과 나쁜 오존이 있다고?
055 [생활] 인구가 100억 명이 되면 어떻게 될까?
056 [기후] 투발루 사람들이 집을 잃었다고?
057 [생활] 바다 위에 도시가 생긴다고?
058 [생태계] 꿀벌이 지구에서 사라진다고?
059 [음식] 채식주의자도 먹는 고기가 있다고?
060 [에너지] 원자력 발전은 친환경일까?
061 [생활] 친환경인 척하는 물건이 있다고?
062 [음식] 과자를 먹으면 숲이 사라질 수 있다고?
063 [쓰레기] 과자 봉지도 재활용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고?
064 [건강] 화학 물질은 왜 위험할까?
065 [기후] 전쟁이 기후 변화와 관련 있다고?
066 [쓰레기] 전자 제품은 버리는 방법이 따로 있다고?
067 [생활] 버려진 물이 어떻게 마시는 물로 바뀔까?
068 [생태계] 지렁이가 흙을 살린다고?
069 [음식] 음식물 쓰레기는 왜 지구를 아프게 할까?
070 [쓰레기] 귤껍질은 음식물 쓰레기일까?
071 [에너지] 똥으로 가로등을 켤 수 있다고?
072 [쓰레기] 쓰레기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73 [생활] 환경을 생각하는 경영 방법이 있다고?
074 [쓰레기] 버린 페트병이 다시 새 물건이 된다고?
075 [생활] 쓰레기가 작품이 된다고?
076 [건강] 가축들이 싼 똥과 오줌 때문에 병에 걸린다고?
077 [생태계] 갯벌이 사라지면 바다가 오염된다고?
078 [에너지] 바다에서 전기를 만든다고?
079 [탄소] 이산화 탄소를 돈으로 사고팔 수 있을까?
080 [생활] 돈으로 투표를 할 수 있다고?
081 [쓰레기] 가나 강이 옷으로 뒤덮였다고?
082 [쓰레기] 쓰레기를 수입한다고?
083 [음식] 프랑스 마트는 식품을 왜 기부하는 걸까?
084 [건강]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자는 사람이 있다고?
085 [생태계] 철새는 왜 우리나라에 머무를까?
086 [기후] 나이테로 기후를 알 수 있다고?
087 [생활] 나무를 150억 그루나 심은 사람이 있다고?
088 [음식] 딸기는 원래 겨울 과일이 아니라고?
089 [기후] 눈사람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090 [생태계] 멸종 위기종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091 [에너지] 수소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092 [음식] 수입산 포도는 왜 환경에 안 좋을까?
093 [건강] 건전지에 있는 수은이 생선에도 있을 수 있다고?
094 [쓰레기] 바다를 청소하는 로봇이 있다고?
095 [쓰레기] 우주에도 쓰레기가 있다고?
096 [에너지] 바다에는 왜 풍력 발전소가 많을까?
097 [생활] 과학 기술로 기후 변화를 해결할 수 있다고?
098 [음식] 우리나라에 식량이 부족해진다고?
099 [생활] 지구를 지키는 직업이 있다고?
100 [기후] 지구 온난화를 반기는 사람이 있다고?

저자 소개 3

진주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어린이들과 함께 환경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이후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서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교사를 그만두고 농사를 지으며, 식생활교육과 환경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곳에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환경 지식과 실천 방법을 알려 주고 싶습니다.

그림끌레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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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남부의 시골 마을로 입양되어 자랐습니다. 온종일 숲과 들로 뛰어다니며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고 혼자만의 도감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튼튼해지고 그림 그리는 일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숙제 싸게 팔아요!》,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 활동 365》,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무역의 모든 것》, 《어린이를 위한 미세 먼지 보고서》,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바나나가 정말
한국에서 태어나 프랑스 남부의 시골 마을로 입양되어 자랐습니다. 온종일 숲과 들로 뛰어다니며 동물과 곤충을 관찰하고 혼자만의 도감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튼튼해지고 그림 그리는 일이 점점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열심히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숙제 싸게 팔아요!》, 《쉿! 북극곰도 모르는 이상기후의 비밀》,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 활동 365》, 《나무들이 재잘거리는 숲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무역의 모든 것》, 《어린이를 위한 미세 먼지 보고서》, 《산호초가 모두 사라지면?》, 《바나나가 정말 없어진다고?》, 《오랑우탄과 팜유 농장 보고서》, 《어린이를 위한 바이러스 연구소》, 《입이 쩍 벌어지는 개구리 생태 이야기》, 《세계를 뒤흔든 꽃, 튤립 이야기》, 《올빼미와 부엉이를 지켜 줘!》, 《코끼리 똥이 숲을 지킨다고?》, 《소금아, 진짜 고마워!》,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세계 유산, 한국의 갯벌로 놀러 가요》, 《태양계, 어디까지 알고 있니?》, 《식물이 들려주는 자연 이야기》, 《고래는 똥만 싸도 탄소를 줄인대》, 《새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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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델라웨어대학교에서 도시문제와 공공정책 전공(심화전공: 환경에너지정책)으로 석사학위를, 환경에너지정책 전공(심화전공: 환경에너지의 정치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이자 환경교육 협동과정 주임교수, 지속가능발전연구소의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환경사회학회 회장과 한국기후변화학회 부회장, 한국공간환경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환경교육학회 부회장, 한국환경정책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Journal of Asian So-ciology의 편집위원이며, 『환경사회학연구 ECO』, 『공간과사회』, 『경제와사회』, 『환경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델라웨어대학교에서 도시문제와 공공정책 전공(심화전공: 환경에너지정책)으로 석사학위를, 환경에너지정책 전공(심화전공: 환경에너지의 정치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이자 환경교육 협동과정 주임교수, 지속가능발전연구소의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국환경사회학회 회장과 한국기후변화학회 부회장, 한국공간환경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환경교육학회 부회장, 한국환경정책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Journal of Asian So-ciology의 편집위원이며, 『환경사회학연구 ECO』, 『공간과사회』, 『경제와사회』, 『환경교육』, 『농촌사회』, Climate Policy, Energy Policy,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Energy Research and Social Science, Futures 등 국내외 학술지에 180편가량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비상임),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지속가능사회분과 위원장과 환경부 산하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서울시 에너지정책위원회 위원장, 에너지전환포럼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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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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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PDF(DRM) | 74.5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7쪽 ?
ISBN13
9788927767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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