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화학공학을 공부했다. 롯데그룹공채로 시작된 직장생활은 35년이라는 긴 여정으로 이어졌다. 현 롯데케미칼의 전신인 호남석유화학 여수공장 생산부 말단 사원으로 시작하여 직장인의 꽃으로 불리는 임원으로 승진해 공장장, 영업 본부장, 계열사 대표까지 오르게 되었다.
퇴직 전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에서 관광경영학 석사, 퇴직 후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관광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희대학교 관광학부에서 4년 강의했다.
무지개 색깔 7개의 명함을 인생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제 다섯 번째 파란색의 명함 ‘작가’에 다가가고 있다. 그림 배우기와 골프, 여행과 사람 만나기를 좋아한다. 저서로는 《닥치고 버텨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