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나 공학과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매일 두 마리의 개와 산책을 하며 하늘을 바라보는 것을 즐기고,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멕시코시티에 있는 자신의 작업실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술 로페스는 멕시코 및 국제 도서전에서 상을 받았으며, 《멈춰서 바라보면 Volver a mirar》은 2022년 제12회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SM재단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 수상작입니다. 스페인 출판사 SM이 세계 시장에서 출간할 그림책을 개발할 수 있도록 수상자에게 1년 동안 제작비를 지원하는 상으로, 작가는 1년간 원화를 작업하여 다음 행사인 2023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전시했습니다. 작품으로는 《판테라 Pantera》, 《끄로꼬》, 《풀잎 사이의 공간》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