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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거
John Peter Berger, John Berger
해외작가 예술/여행 저자
출생
1926년 11월 05일
사망
2017년 01월 02일
출생지
영국 런던
직업
미술평론가, 소설가
작가이미지
존 버거
해외작가 예술/여행 저자
미술비평가, 사진이론가, 소설가, 다큐멘터리 작가, 사회비평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처음 미술평론으로 시작해 점차 관심과 활동 영역을 넓혀 예술과 인문, 사회 전반에 걸쳐 깊고 명쾌한 관점을 제시했다. 중년 이후 프랑스 동부의 알프스 산록에 위치한 시골 농촌 마을로 옮겨 가 살면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농사일과 글쓰기를 함께했다.

저서로 『피카소의 성공과 실패』, 『예술과 혁명』, 『다른 방식으로 보기』, 『본다는 것의 의미』, 『말하기의 다른 방법』, 『센스 오브 사이트』,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존 버거의 글로 쓴 사진』, 『모든것을 소중히하라』, 『백내장』, 『벤투의 스케치북』, 『아내의 빈 방』, 『사진의 이해』, 『스모크』,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초상들』, 『풍경들』, 등이 있고, 소설로 『우리 시대의 화가』,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G』, 『A가 X에게,』 『킹』, 삼부작 ‘그들의 노동에’ 『끈질긴 땅』, 『한때 유로파에서』, 『라일락과 깃발』이 있다.

수상경력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작품 밑줄긋기

주*야 2026.01.20.
p.111
주머니를 만들어요. 비카가 설명있지. 버 꽃잎 두 개가 가운데서 머지 네 개의 꽃잎은 그 주변을 둘러싸는 거예요. 서로 어깨를 겹 치고서. 튤립이 닫히면 총알도 막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잔니. 세상 그 어떤 것도 튤립만큼 단단하게 닫힐 수는 없고, 어떤 것도 강제로 그걸 열 순 없죠. 짓밟을 수도 있고, 조각조각 찢어 버릴 수도 있고, 한순간에 망가뜨릴 수도 있겠지만, 열린 튤립은 얻을 수 없어요. 강제로 열려고 했던 사람은 대신 희생물만 얻는 거죠. 보고 싶지 않았던 어떤 것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비카는 그렇게 말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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