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우리시대의 화가
2쇄
열화당 2021.04.20.
가격
16,000
16,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한국의 독자들께

시작The Beginning
일기The Book
끝The End
후기Afterword

저자 소개2

John Peter Berger, John Berger

미술비평가, 사진이론가, 소설가, 다큐멘터리 작가, 사회비평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처음 미술평론으로 시작해 점차 관심과 활동 영역을 넓혀 예술과 인문, 사회 전반에 걸쳐 깊고 명쾌한 관점을 제시했다. 중년 이후 프랑스 동부의 알프스 산록에 위치한 시골 농촌 마을로 옮겨 가 살면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농사일과 글쓰기를 함께했다. 저서로 『피카소의 성공과 실패』, 『예술과 혁명』, 『다른 방식으로 보기』, 『본다는 것의 의미』, 『말하기의 다른 방법』, 『센스 오브 사이트』,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존 버거의 글로 쓴 사진』, 『모든것을 소중
미술비평가, 사진이론가, 소설가, 다큐멘터리 작가, 사회비평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처음 미술평론으로 시작해 점차 관심과 활동 영역을 넓혀 예술과 인문, 사회 전반에 걸쳐 깊고 명쾌한 관점을 제시했다. 중년 이후 프랑스 동부의 알프스 산록에 위치한 시골 농촌 마을로 옮겨 가 살면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농사일과 글쓰기를 함께했다.

저서로 『피카소의 성공과 실패』, 『예술과 혁명』, 『다른 방식으로 보기』, 『본다는 것의 의미』, 『말하기의 다른 방법』, 『센스 오브 사이트』,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존 버거의 글로 쓴 사진』, 『모든것을 소중히하라』, 『백내장』, 『벤투의 스케치북』, 『아내의 빈 방』, 『사진의 이해』, 『스모크』,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초상들』, 『풍경들』, 등이 있고, 소설로 『우리 시대의 화가』,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G』, 『A가 X에게,』 『킹』, 삼부작 ‘그들의 노동에’ 『끈질긴 땅』, 『한때 유로파에서』, 『라일락과 깃발』이 있다.

존 버거의 다른 상품

어려서 책장 한쪽에 〈문학사상〉과 〈현대문학〉이 빼곡했다. 어린이 세계문학전집을 뗀 후로 엄마가 구독하던 그 월간지들을 손에 잡히는 대로 뽑아서 시와 단편소설을 읽었다. 그 탓인지 전공과 전혀 무관한 출판 쪽 일을 하게 되었고, 출판사와 잡지사를 들락거리다가 전업으로 번역을 시작한 지도 얼추 스무 해 가까이 되어간다. 연세대를 졸업한 후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는 『오만과 편견』, 『모비 딕』, 『태어나서 처음으로』, 『손으로 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고』, 『웨인 티보 달콤한 풍경』, 『시스터스 : 우린 자매니까』,
어려서 책장 한쪽에 〈문학사상〉과 〈현대문학〉이 빼곡했다. 어린이 세계문학전집을 뗀 후로 엄마가 구독하던 그 월간지들을 손에 잡히는 대로 뽑아서 시와 단편소설을 읽었다. 그 탓인지 전공과 전혀 무관한 출판 쪽 일을 하게 되었고, 출판사와 잡지사를 들락거리다가 전업으로 번역을 시작한 지도 얼추 스무 해 가까이 되어간다.

연세대를 졸업한 후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는 『오만과 편견』, 『모비 딕』, 『태어나서 처음으로』, 『손으로 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고』, 『웨인 티보 달콤한 풍경』, 『시스터스 : 우린 자매니까』, 『마지막 기회라니?』, 『베아트릭스 포터의 집』, 『신도 버린 사람들』,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우리 시대의 화가』, 『보르헤스에게 가는 길』, 『그랜드마더스』 등이 있다.

강수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58g | 140*220*20mm
ISBN13
9788930101752

출판사 리뷰

“나는 야노스가, 지금 살아 있다면, 카다르를 지지한다고 믿고 싶다.”
냉전이 절정으로 치닫던 1958년 영국에서 발행되어 이 한 문장 때문에 보수적인 평단의 공격으로 출간 한 달 만에 배포가 중단되었고, 칠 년 뒤 복간되었으며 이십 년 뒤에는 헝가리어로 출간되기도 했던 이 책은, 우리 시대 가장 깊이있는 작가이자 진보적인 사상가인 존 버거(John Berger, 1926- )가 1950년대의 다급했던 시대 상황에 부응하면서 동시에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담아 써낸 자신의 첫번째 소설이다. 작가 스스로 말하듯이 이 책을 쓰고 나서야 “비로소 작가가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졌을 만큼 이후 존 버거라는 대작가의 탄생을 알리게 된 의미있는 책이며, 그렇게 해서 태어난 책은 50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세계의 여러 독자들에게 변함 없는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우리 시대의 화가』는 저의 첫 소설입니다. 이 책 이후로 아홉 작품을 더 썼습니다. 처음이라 그랬겠지만, 이걸 계속 써 나갈 수 있을지 내내 의문스러웠습니다. 완성은 고사하고 말이죠! 그게 벌써 오십 년 전의 일이군요. 그랬던 책이 지금껏 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여전히 진실돼 보인다니 신기한 노릇입니다. 이 책을 마무리하면서 저는 비로소 작가가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2005년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우리 시대의 가장 깊이있는 작가, 존 버거
존 버거는 영국에서 태어나고 교육받은 작가다. 그의 이름 앞에는 미술평론가, 사진이론가, 다큐멘터리 작가, 사회비평가, 철학자, 화가, 시인, 소설가 등의 다양한 명칭들이 붙는데, 현존하는 영국 출신 작가 중 가장 깊고 넓은 자기 세계를 가지고 있으면서 또 가장 광범한 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으로 꼽힌다. 처음 미술평론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점차 관심과 활동 영역을 확장하여 예술과 인문, 사회 전반에 걸쳐 깊고 명쾌한 관점을 제시해 왔다. 그의 다방면에 걸친 저작은 스무 권을 넘기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십여 권의 책들이 번역 출간되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버거는 중년 시절 영국을 떠나, 프랑스 서부의 알프스 산록에 위치한 시골 농촌 마을로 들어가 근 삼십 년을 거기서 살고 있다. 끊임없이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바깥세상으로 내보내고, 가끔 암스테르담 등에 있는 연구소 회의에 참석하기도 하지만, 프랑스로 옮겨 간 후 그의 주업은 농사일이다. 노동과 글, 농부와 작가, 은둔과 참여를 아우르는 그의 삶은 어떤 대안적 푯대로 드러나기도 하는 것이어서, 그보다 앞서간 미국의 사회주의자 스콧 니어링을 떠올리게도 한다. 지난 4월, 영국 런던에서는 존 버거의 신작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Here is Where We Meet)』의 출간에 맞추어 그의 회고전이 대대적으로 열리기도 했는데, 내년 초 열화당에서 그 한국어판이 출간될 예정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덕질 특집] 존 버거, 온전한 모습을 전한다는 마음으로 – 열화당 이수정
    [덕질 특집] 존 버거, 온전한 모습을 전한다는 마음으로 – 열화당 이수정
    2020.08.11.
    기사 이동
16,000
1 1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