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 심리학과 철학박사, 타인과의 비교가 개인의 정서와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임상심리전공으로 심리장애를 겪는 사람들을 평가하고 치료하는 작업을 주로 수행하여 왔다. 최근에는 긍정심리이론 에 근거하여 스트레스, 외상 및 우울완화 방안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대표논문으로 「Mediating role of self-compassion in the association between moral injury and depression among Korean youths」, 「한국 청년세대의 능력주의적 공정 신념과 자기자비의 역할」이 있으며 대표 저서로는 「젊은이를 위한 정신건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