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자. 2022년 입사 후 사회부 사건팀과 엑설런스랩을 거쳐 현재 사회부 법조팀에서 일하고 있다. 좋은 선배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된 것을 행운으로 여기고 있다. 말하기보다 먼저 듣는 기자,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기자보단 한 사람의 기억 속에 평생 남는 기자가 되기 위해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방치된 믿음』, 『유예된 죽음』 집필에 참여했다.
마이너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의지하며 좋아하는 한국사회의 무속에 대해 3명의 기자들이 취재한 사실이야기. 신의 존재에 대한 영역은 참과 거짓으로 밝힐 수 없는 영역이지만 그 외의 무속에 관한 무당, 사람들의 믿음을 이용한 무속관련범죄 등 궁금한 이야기들을 객관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어 흥미로웠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