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여름’의 대표이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자,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역자.
급변하는 기술의 흐름 속에서 인간이 지켜야 할 고유한 가치와 새로운 생존 전략을 치열하게 고민하며 글을 쓴다. 전작 『주의력의 시대』를 통해 산만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을 설파했다면, 이번 『물리력의 시대』에서는 AI가 인간의 사고를 대체하는 시대에 우리가 갖춰야 할 단 하나의 무기, ‘물리력’을 정의하고 이를 기르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주의력의 시대』, 『생각하는 대로 그렇게 된다』, 『싯다르타』, 『생명이란 무엇인가』, 『의식이란 무엇인가』 등 자기계발과 과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집필 및 번역 작업을 통해 인간의 잠재력을 오랫동안 탐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