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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REUM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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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첫번째: 일상의 기적
두번째: 계획을 넘어서는 욕망
세번째: 시작 전, 꼭 필요한 준비
네번째: 시간이 새는 진짜 이유
다섯번째: 테니스와 영혼
여섯번째: 인간적 변수, 반드시 감안하라
일곱번째: 마음 통제 훈련
여덞번째: 매일의 성찰 루틴
아홉번째: 예술을 듣고 보는 법
열번째: 지루한 일상은 없다
열한번째: 진짜 독서, 어떻게 할 것인가
열두번째: 지속을 방해하는 함정들

저자 소개 2

저아놀드 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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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old Bennett

20세기 초 영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법률사무소 서기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기자와 잡지 편집자를 거쳐 전업 작가가 되었다. 소설과 희곡, 평론과 에세이, 신문 칼럼을 넘나들며 방대한 글을 썼고, 스스로 평생 70~80권의 책을 썼다고 회고했다. 대표작 《늙은 아내들의 이야기》(1908)는 사실주의 문학의 걸작으로 꼽히며, 세계적인 고전 출판 브랜드 모던 라이브러리의 ‘20세기 영어소설 100선’에 선정되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싱클레어 루이스는 그를 ‘정말 위대한 소설가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평했다. 베넷은 소설을 쓰는 틈틈이 삶의 지혜를 다루는 실용적인 글도
20세기 초 영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법률사무소 서기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기자와 잡지 편집자를 거쳐 전업 작가가 되었다. 소설과 희곡, 평론과 에세이, 신문 칼럼을 넘나들며 방대한 글을 썼고, 스스로 평생 70~80권의 책을 썼다고 회고했다.
대표작 《늙은 아내들의 이야기》(1908)는 사실주의 문학의 걸작으로 꼽히며, 세계적인 고전 출판 브랜드 모던 라이브러리의 ‘20세기 영어소설 100선’에 선정되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싱클레어 루이스는 그를 ‘정말 위대한 소설가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평했다.
베넷은 소설을 쓰는 틈틈이 삶의 지혜를 다루는 실용적인 글도 꾸준히 썼다. 그 대표작이 《하루 24시간을 사는 법》(1908)이다. 자동차왕 헨리 포드는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500부를 샀고, 데일 카네기는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적극 추천했다. 한 세기 후 《딥 워크》의 저자 칼 뉴포트도 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어야 할 책으로 베넷을 소환했다.
또 다른 명저 《멘탈 효율》(1911)에서는 관심을 시간에서 멘탈(정신)로, 다시 삶 전체로 넓혀 간다. 과거와의 결별, 자기다움, 결혼, 책, 성공, 관습, 삶의 만족에 이르기까지 온전한 삶을 사는 법을 탐색한다. 사람과 세상을 관찰해 온 소설가의 남다른 통찰이 빛난다.
베넷의 질문은 단순했다. 어떻게 해야 주어진 시간과 정신의 주인이 되어 삶을 흘려보내지 않고 충분히 살아 낼 수 있는가. 그가 말한 ‘효율’은 더 많은 것을 해내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제대로 누리기 위한 지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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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여름’의 대표이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자,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역자.
급변하는 기술의 흐름 속에서 인간이 지켜야 할 고유한 가치와 새로운 생존 전략을 치열하게 고민하며 글을 쓴다. 전작 『주의력의 시대』를 통해 산만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을 설파했다면, 이번 『물리력의 시대』에서는 AI가 인간의 사고를 대체하는 시대에 우리가 갖춰야 할 단 하나의 무기, ‘물리력’을 정의하고 이를 기르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주의력의 시대』, 『생각하는 대로 그렇게 된다』, 『싯다르타』, 『생명이란 무엇인가』, 『의식이란 무엇인가』 등 자기계발과 과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집필 및 번역 작업을 통해 인간의 잠재력을 오랫동안 탐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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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66쪽 | 148*210*15mm
ISBN13
9791124259054

출판사 리뷰

“당신의 하루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시간 관리의 바이블, 다시 읽어야 할 영원한 베스트셀러
세상에는 수많은 시간 관리 책이 쏟아져 나오지만, 『하루를 24시간으로 사는 방법』만큼 본질을 꿰뚫는 책은 드물다. 1908년 출간된 이래 전 세계 수많은 지성인들의 삶을 변화시킨 이 책은, 단순히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서가 아니다. 이것은 자신의 존엄과 자아를 지키기 위한 ‘정신의 매뉴얼’이다.
아널드 베넷은 묻는다. 퇴근 후 지쳐 쓰러지는 것이 정말 일 때문인가, 아니면 삶에 대한 권태 때문인가? 그는 하루의 공식 업무가 끝난 뒤 시작되는 ‘제2의 하루’야말로 진정한 자유의 시간이며, 이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삶의 질을 결정한다고 역설한다. 신문을 덮고 사색에 잠기는 출근길, 문학관 예술을 탐구하는 저녁, 인과를 통찰하는 태도까지. 그가 제안하는 삶의 방식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잃어버린 지적 호기심과 생기를 불어넣는다.
이 책의 미덕은 솔직함과 현실성에 있다. “완벽한 비결은 없다”, “변화에는 희생이 따른다”고 고백하며, 독자에게 거창한 목표보다는 ‘사소한 성공’을 권한다.
오늘 하루가 텅 빈 것처럼 느껴진다면, 내일이 기대되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라. 당신의 24시간은 아직 다 쓰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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