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정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조선시대 『가례』와 국가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논문으로 「18세기 예학 연구: 낙론의 예학을 중심으로」(2011), 「18세기 본암 김종후의 〈가례집고〉 편찬과 그 의미」(2015), 「조선후기 내상재선 의례의 변화와 의미」(2018), 「녹문 임성주 예학의 성격과 위상」(2020), 「대빈궁의 연혁과 의례적 변화 양상」(2023)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