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모험을 사랑하는 기획자. 새로운 문을 직접 열어보는 일을 즐긴다. 커리어 노마드로서 사회혁신, 도시재생, 문화예술 등 여러 분야와 조직을 거치며, 일과 관계의 방식에 스스로 답을 찾아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자연 속을 혼자 걷다 여럿이 걷는 기쁨에 눈을 뜨며 모험의 동료들을 모으게 됐고, 나를 찾는 방황의 길에서 발견한 고독을 나누고 싶어 도심 속 리트릿 공간 ‘고독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고독과 연대’라는 키워드로 사람들이 자기 안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자신과 사회 사이에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시공간을 만들고 싶다. @masvid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