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보다 그럼에도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을 오래 바라봅니다.
평범한 일상 속 지나치는 감정과 관계를 눈여겨봅니다.
사람 때문에 다치고, 사람 때문에 무너지기도 하지만, 그 시간을 견뎌 낸 마음은
삶을 조금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든다고 믿습니다.
독자의 마음에
오래 머무는 한 문장을 쓰기 위해
오늘도 사람과 삶을 기록합니다.
소설 『거의 완벽한 가족』
에세이 『목요일의 왈츠』, 『괜찮은 하루』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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