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아오모리현 출생. 2006년 《암흑경》으로 제18회 일본 판타지 노블 대상 우수상을 받으며 데뷔하였다. 2011년 출간한 《환상 우체국》을 시작으로 《환상 영화관》, 《환상 일기점》 등 일곱 편의 ‘환상 시리즈’가 누계 38만 부 이상 판매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 외 ‘강령 시리즈’, ‘예언 마을 시리즈’, ‘용궁 전철 시리즈’ 및 《참견쟁이 오스즈 씨》, 《올림픽이 열렸다: 고양이와 컬러텔레비전과 달걀말이》, 《작은 아저씨》 등을 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