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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세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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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세
국내작가 종교 저자
3040세대의 회복을 꿈꾸는 현장형 목회자.
안산동산교회에서 약 20년간 청년부, 장년 교구, 신혼부부 공동체를 섬기며 건강한 교회 성장과 다음세대 회복의 비전을 품었다. 청년사역 시절, 120여 명이던 청년부가 약 980명까지 성장하는 부흥을 경험했고, 귀국 후에는 3040 신혼부부 공동체를 46명에서 580명으로 세우는 은혜를 누렸다. 현재는 안산 초지동에서 더행복한교회를 담임하며, 복합문화공간 ‘THE 행복한 STAGE’를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선교적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셀이 살아나는 세미나’ 디렉터이자 ‘세뛰새 코리아’ 스태프로도 사역 중이다. 한국 CBMC 서부연합회 산하 4개 지회(안산, 시화, 드림, 호수)의 지도목사로 섬기며, 크리스천 기업인들과 함께 ‘신앙과 비즈니스 스쿨’을 기획·운영하며 말씀과 경영, 삶의 사명을 연결하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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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 단어를 고르고 문장을 다듬는 일? 아니다. 글쓰기는 나 자신을 마주하는 일이다. 김도인 작가는 나의 글쓰기 코치이다. 그분의 도움으로 《3040 심폐소생》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다. 그 과정은 단순히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여정이 아니었다. 그것은 내 안에 묻혀 있던 이야기를 꺼내고, 나를 새롭게 발견하는 여정이었다. 이 책 《책 쓰기는 나를 쓰기다》의 제목이 바로 그 진실을 담고 있다. 우리는 글을 쓴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글을 통해 ‘나’를 써내려가고 있다. 이 책은 글쓰기 기술서가 아니다. 이것은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재발견하게 하는 안내서다. 두 저자는 화려한 문장보다 진실한 마음을, 기교보다 진정성을 가르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삶에 쓰신 이야기를 읽게 된다.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남기고 싶은 사람, 글을 통해 자신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 혹은 하나님 앞에서 진심으로 ‘나’를 표현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글쓰기의 끝에 완성되는 것은 책이 아니다. 새로워진 나 자신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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