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작은 촛불처럼, 삶의 어둠 속에서도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작가, 루미(Lumi). 본명 윤현희로 세상과 마주하며, 깊은 아픔과 회복의 여정을 글로 담아냅니다.
삶의 복잡한 발달 단계를 섬세하게 들여다보며, 길을 잃은 이들에게 따뜻한 빛과 길잡이가 되어주는 작가. 진솔한 이야기와 진심 어린 위로로 독자의 마음에 작은 등불을 밝히는 존재입니다. 부드럽지만 결코 작지 않은 영향력으로, 상담사이자 강사로서 생명의 소중함, 삶에 대한 동기부여, 자살 예방 등 다양한 주제로 삶을 나누고, 말과 글로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다시, 빛으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