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습관 디자이너’다.
사람은 결심만으로 바뀌지 않고 반복으로 빚어진다는 것을 30여 년의 목회 현장에서 확인해 왔다. 말씀과 기도, 예배와 일상, 경제와 가정, 다음 세대에 이르기까지 삶의 변화가 반복되는 ‘습관의 고리’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원리를 성경적 관점에서 연구하고 삶에 적용해 왔다.
현재 하나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Dallas Baptist University에서 기독교교육학 석사(M.A.C.E.),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받았으며, CFNI에서 리더십(Leadership)을 공부했다.
성도들이 일상에서 하나님과 지속적으로 동행하도록 돕기 위해 영성훈련 도구 『일상영성 ALL-IN-ONE NOTE』를 개발했다. 현재 ㈜핑스(FINX)에서 CFT 경제심리 코치 및 테라피스트로 활동하며 신앙과 삶, 경제의 통합적 회복을 돕고 있다.
저서로 『영적 습관의 고리를 디자인하라』, 『일상영성 ALL-IN-ONE NOTE』(이상 뉴플러스)가 있으며, 『경제 습관의 고리를 디자인하라』와 『자녀 습관의 고리를 디자인하라』를 집필 중이다. 공저로 『세상이 원하는 교회, 교회가 그리는 교회』(글과길)가 있다.
그는 오늘도 은혜가 습관이 되고 습관이 삶을 바꾸는 길을 연구하며, 사람들의 일상을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디자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