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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훈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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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훈
국내작가 종교 저자
그는 ‘습관 디자이너’다.
사람은 결심만으로 바뀌지 않고 반복으로 빚어진다는 것을 30여 년의 목회 현장에서 확인해 왔다. 말씀과 기도, 예배와 일상, 경제와 가정, 다음 세대에 이르기까지 삶의 변화가 반복되는 ‘습관의 고리’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원리를 성경적 관점에서 연구하고 삶에 적용해 왔다.
현재 하나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Dallas Baptist University에서 기독교교육학 석사(M.A.C.E.),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받았으며, CFNI에서 리더십(Leadership)을 공부했다.
성도들이 일상에서 하나님과 지속적으로 동행하도록 돕기 위해 영성훈련 도구 『일상영성 ALL-IN-ONE NOTE』를 개발했다. 현재 ㈜핑스(FINX)에서 CFT 경제심리 코치 및 테라피스트로 활동하며 신앙과 삶, 경제의 통합적 회복을 돕고 있다.
저서로 『영적 습관의 고리를 디자인하라』, 『일상영성 ALL-IN-ONE NOTE』(이상 뉴플러스)가 있으며, 『경제 습관의 고리를 디자인하라』와 『자녀 습관의 고리를 디자인하라』를 집필 중이다. 공저로 『세상이 원하는 교회, 교회가 그리는 교회』(글과길)가 있다.
그는 오늘도 은혜가 습관이 되고 습관이 삶을 바꾸는 길을 연구하며, 사람들의 일상을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디자인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책을 쓴다는 것은 나를 발견하는 여정이다.” 이 책은 그 단순하지만 깊은 진리를 온몸으로 증언한다. 박혜정, 김도인 두 저자는 “책 쓰기는 곧 나를 세우는 일”이라는 선언을 중심으로, 글쓰기를 자기발견과 회복, 성장의 과정으로 재해석한다. 그들에게 책 쓰기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정직하게 마주하는 영혼의 훈련”이며, “타인을 살리기 위해 먼저 자신을 살리는 일”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글쓰기의 주체가 ‘손’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책은 이렇게 속삭인다. “책을 쓰면 자신을 만난다. 책을 쓰면 답이 없던 사람이 답이 있는 사람이 된다.” 이 문장은 단순한 격려가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초대장이다. 《책 쓰기는 나를 쓰기다》는 자기계발서이면서 동시에 묵상집이다. 글쓰기 지침서이면서 인생 안내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는 문장을 따라 자신을 쓰고, 자신을 읽고, 자신을 다시 설계하게 된다. 글을 쓰는 사람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다시 쓰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이 책은 책 쓰기를 통해 ‘나답게 사는 법’을 배우게 하는 가장 따뜻한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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