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뉴미디어아트연구소 부교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영국 UCL 런던대학교 슬레이드 미술대학에서 미디어아트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논문으로 〈팬데믹 이후 메타버스에 재현된 자율성에 관한 소고―그레이엄 하먼의 객체지향존재론을 중심으로―〉, 〈디지털 매체 예술에서 스크린 활용의 미학적 고찰〉, 〈멀티미디어 라이브 퍼포먼스의 상호매체성과 메타성 연구―케이티 미첼의 〈노란 벽지〉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