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작가님이 에너지를 되찾고 멋진 책으로까지 연결하실 수 있었던건 결국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힘이 컸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는 괜찮아? 하고 물어주는 아이의 순수하고 이쁜 마음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육아가 항상 즐겁지는 않잖아요. 모든순간을 사랑한다는것이 쉬운것도 아니니까요 이렇게 솔직한 책을 엮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군가를 위로해 주고싶어하시는 작가님의 마음이 책에 고스란히 느껴졌어요. 후속작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