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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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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국내작가 문학가
사랑과 관계의 구조,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려 오랜 시간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며 글을 써왔다. 심리학과 철학, 문학의 언어는 시선에 깊이를 더해 주었다. 깊이 감응하는 존재를 마주할 때, 사유와 무의식이 자연스레 흐르는 그 감각을 따라 글을 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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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해요. 선경님의 글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이 작가는 본인이 읽은 많은 책들을 소화하고 체화시켜 견고한 건물을 쌓은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작가가 글을 쓰면서 보여주는 그 건물의 일부를 보고 다른 방과 다른 벽들도 궁금해졌어요. 출판된 도서로 볼 수 없다면 블로그나 메일링 서비스, 인스타로라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방향을 제시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 2026.08.02. 오후 7:30:40
  • 처음으로 자의로 작가 알림을 신청하고 댓글을 남깁니다. 이 댓글이 닿을지 모르겠으나, 김선경님의 출판되는 글이 콜럼바인 사건의 리뷰가 마지막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김선경님의 글은 성인이 된 이후 읽은 글 중 제게 손꼽을 만큼 커다란 울림을 주었습니다. 제가 방향성없이 읽어왔던 철학서와 심리학 책들을 어떤 식으로 융합해서 읽고 싶은지 방향을 준 글이었습니다. 문학은 고전 문학만 관심이 있었는데, 선경님의 글을 읽고 아, 문학과 철학, 심리학을 골고루 읽고 이런 생각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선경님의 시선으로 보는 글이 진심으로

    R* 2026.08.02. 오후 7:2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