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시 스피치 수업에서 김성미 작가를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이미 자기 이야기를 가진 사람이었다. 변화의 한가운데서 오래 일했고, 여러 번 자신의 역할을 바꾸며, 흔들리면서도 멈추지 않은 사람이었다.
근육은 써야 커진다. 변화도 그렇다. 감지하고, 시도하고, 움직이는 일을 반복할수록 변화의 힘은 단단해진다.
AI 시대의 변화는 모두에게 오지만, 모두가 그 변화로 성장하지는 않는다. 흔들리는 시대에 더 단단하게 일하고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