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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당신의 변화근육은 몇 킬로그램입니까?
PART 1. 누구나 변화근육이 필요하다 1장. 일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 : AI가 바꾸는 것은 직업이 아니라 ‘업무 단위’ : 진짜 멀티잡의 시대가 온다 : 새로운 생존 역량, 변화근육 2장. 나를 고용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 나 스스로를 고용한다는 것 : AI 골드러시와 열린 기회들 : 조직의 변화근육이란 무엇인가 PART 2. 변화근육 트레이닝 - 리브셀 3단계 3장. 리모델링 | 나를 다시 설계하라 : 무너지는 것은 직업이 아닌 ‘역할의 정의’ : 일곱 번의 전환, 가장 두려웠던 순간 : 나는 어디에 서 있는가 : 나의 일을 다시 정의하는 법 : 리모델링의 함정과 MVE 실행법 4장. 브랜딩 | 나를 세상에 보여주라 : 브랜딩은 생존 전략이다 : 나만의 브랜드 언어 설계 : 변화근육을 보여줄 단 하나의 무대 : 하루 15분, 90일 행동 로드맵 5장. 셀링 | 변화근육을 가치로 교환하라 : 셀링에 대한 오해를 버리자 : 380퍼센트의 비밀과 글로벌 방법론 : AI 시대, 가치 교환의 새로운 공식 : 관계가 거래를 만든다 : 셀링은 선순환의 시작이다 PART 3. 변화근육 실전 워크북 6장. 나만의 변화근육을 구축하라 : 한 장으로 완성하는 변화근육 설계도 : 90일 후의 재진단 : 더 깊은 훈련을 위한 연결 에필로그 | 오늘, 첫 번째 반복을 시작합니다 |
김성미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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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업무의 단위를 빛의 속도로 재편하는 지금, 직무기술서는 이미 인쇄되는 그 순간부터 낡아가기 시작한다."
"규칙이 고정된 '친절한' 환경에서는 한 우물만 파는 전문성이 이기지만, 규칙 자체가 끊임없이 흔들리는 '사악한' 환경에서는 변화를 감지하고 스스로를 재정의하는 변화근육이 결국 이긴다." "불편함은 대개 우리가 답을 이미 어렴풋이 알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다. 그 불편한 진실을 똑바로 직면하는 것, 바로 거기서부터 커리어 리모델링은 시작된다." "본업이 불안하다고 무작정 부캐만 늘리는 것은 해답이 아니다. 본캐라는 주동근을 강력하게 받쳐주는 '협력근'으로서의 탐색일 때만 진짜 커리어 혁신이 일어난다." "근육은 무게가 아니라 반복으로 자랍니다. 오늘, 당신의 첫 번째 반복을 시작하십시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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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패러다임의 판도가 바뀐다! 스펙 쌓기(Spec-up)를 넘어 자아 리모델링(Role-up)으로!”
비즈니스 생태계의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시장은 새로운 인재의 조건을 요구했다. 그리고 지금, AI가 일하는 방식의 근간을 뒤흔드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는 더 이상 고정된 직무 프레임에 갇힌 ‘스펙 소유자’가 아니다. 끊임없이 자신을 고용하고 역할을 재정의하는 ‘스스로 고용하는 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현직 리더인 저자 김성미는 신작 『변화근육』을 통해 경제경영 시장에 명확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AI에 대체될 것인가, AI를 딛고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될 것인가?” 이 책의 강력한 무기는 압도적인 현장성과 즉각적인 적용 가능성이다. 저자가 20년간 글로벌 IT 최전선에서 검증한 SDD(Sensing-Designing-Doing) 프레임워크와 리브셀 트레이닝 체계는 막연한 공포를 명확한 실행 전략으로 변환시킨다. 1단계. 리모델링(Remodeling): 직업이 아닌 내 역할의 정의를 해부하라. 2단계. 브랜딩(Branding): 하루 15분, 90일 로드맵으로 시장의 니즈와 나를 연결하라. 3단계. 셀링(Selling): 기술을 넘어 신뢰를 구축하고 가치를 교환하라. "근육은 무게가 아니라 반복으로 자란다." 책에 수록된 한 장의 설계도와 90일 재진단 프로세스를 따라가는 순간, 독자는 이미 새로운 생존 공식의 주역으로 서게 될 것이다. AI 시대를 다루는 단 한 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면, 단연 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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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스피치 수업에서 김성미 작가를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이미 자기 이야기를 가진 사람이었다. 변화의 한가운데서 오래 일했고, 여러 번 자신의 역할을 바꾸며, 흔들리면서도 멈추지 않은 사람이었다.
근육은 써야 커진다. 변화도 그렇다. 감지하고, 시도하고, 움직이는 일을 반복할수록 변화의 힘은 단단해진다. AI 시대의 변화는 모두에게 오지만, 모두가 그 변화로 성장하지는 않는다. 흔들리는 시대에 더 단단하게 일하고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구범준 (세바시 대표 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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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AI 강연을 마치고 나면 어김없이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뭘 해야 하나요?" 기술이 어떻게 바뀌는지는 다들 알겠는데, 정작 오늘 저녁의 내가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가장 실전적인 답입니다. 변화는 재능이 아니라 쓸수록 강해지는 근육이라 선언하고, 리모델링·브랜딩·셀링의 3단계 훈련법에 하루 15분, 90일 워크북까지 손에 쥐여 줍니다. 자바 프로그래밍 강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성공매니저까지, 조직 안에서 일곱 번 스스로를 다시 고용해 온 저자의 기록이기에 어느 한 문장도 관념에 머물지 않습니다. "당신의 변화근육은 몇 킬로그램입니까?" 프롤로그의 이 질문에 뜨끔하셨다면, 오늘이 첫 번째 반복을 시작할 날입니다. -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세종사이버대학교 컴퓨터·AI공학과교수. 『AI 2026 트렌드&활용백과』 『AI시대, 부모로 살아가기』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