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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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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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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국내작가 문학가
제철 음식이 가장 맛있는 순간을 놓치지 않듯 지금의 감정과 오늘의 온도를 기록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아이의 웃음이 식탁 위에 번지고, 하루의 피로가 국 한그릇에 풀리는 저녁을 사랑합니다.

이력 -오늘이 제철입니다.<마음이 익어가는 계절,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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