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가을의시작, 새우찜
2. 기다림의 미학, 보늬밤 조림 3. 비상식량 고추장아찌 4. 가을의 여왕, 추희 5. 안먹으면 섭섭해, 꽃게찜 6. 어른의 맛, 무조림. 7. 참을 수 없는 유혹, 만두 8. 고향의 맛, 배추전 9. 고집쟁이를 위한 단호박구이 10. 사랑의 김밥 11. 딸아이의 최애 간식, 물떡 12. 할머니의 레시피 - 단술 13. 할머니의 레시피 - 찹쌀부꾸미 14. 찬바람이 불 땐 바지락 칼국수 15. 못 생겨도 맛만 좋아, 쭈꾸미 16. 전어, 그것이 알고싶다. 17. 고구마 맛탕탕(후루루루루) 18. 인내의 산물, 배숙 19. 조커에게 주고 싶은 굴국밥 20. 가을을 보내며 커피 한 잔 |
태수
박슬기의 다른 상품
|
우스갯소리로 조커에게 국밥이 있었다면 사람이 그렇게 삐뚤어지진 않았을 거란 농담도 있듯이 따뜻한 국밥은 어떤 날에는 위로가 되어준다. 찬바람이 부는 늦가을 마음이 헛헛해지고 괜스레 쓸쓸해진다면 굴 국밥 앞으로 오시라. 탱글탱글한 굴 한 입, 달달한 무 한 입이면 든든해진 뱃속만큼 마음까지 든든해질 테니 말이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