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천초, 도봉중, 휘문고,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에서 도시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30살에 노원에 들어와 지역신문(노원라이프저널)을 창간, 노원의 삶과 변화를 취재하며 청년기를 보냈다. 임채정 국회의장님의 권유로 정치를 시작하여(34살) 노원구의원 2번, 서울시의원 2번 당선되어 현재 재선 서울시의원으로 활동중이다.
‘노원 라이프저널’ 발행인, ‘환경을 사랑하는 중랑천 사람들’ 초대 사무국장, ‘노원 마을숲 가꾸기 시민모임’ 운영위원, 교육복지재단 ‘교육과 미래’ 상임이사,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노원구 지원단장, ‘노원 복지 포럼’ 운영위원, ‘노원·강남 균형발전 추진위원회’ 위원장, ‘노원구 리틀야구단’ 단장, ‘노원햇빛발전협동조합’ 운영위원장, ‘노원구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상계 복지관’ ‘수락중’ ‘상계고’ ‘수락고’ 운영위원, 문화재단 ‘더 숲’ 이사 등 노원구에서 여러 활동을 했다. 노무현 대통령 지속가능정책 자문위원,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사회적경제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