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디벨로퍼, 공기업 임원 그리고 지방정부 정책 책임자로서 부동산과 도시개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다. AI와 부동산의 융합을 통해 ‘부동산 복지’와 ‘부동산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서울시립대학교 박사과정에서 도시공학을 연구하였다. 이러한 학문적 기반은 민간 부문과 공공 부문의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결합하면서, 정책과 시장을 균형 있게 바라보는 시각을 형성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일본의 ㈜노무라종합연구소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한 후, 롯데자산개발(주) 임원으로서 롯데그룹의 개발사업과 해외사업을 주도했다.
한국철도공사(KORAIL),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본부장으로서 역세권 개발, 도시개발, 공공주택, 산업단지, 토지매각 그리고 리츠(REITs)를 담당했다. 또한 부산광역시 건축주택국장으로서 건축·주택행정과 인허가를 총괄하였다. 어느 위치에서든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을 추구하며, 혁신적 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데 주력해 왔다. 저서로는 《AI와 부동산 복지》, 《부동산 디벨로퍼론》, 《큰돈 되는 역세권 부동산을 노려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