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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와 부동산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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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AI와 데이터로 여는 부동산 복지 시대

01 집값 투명성의 복지
02 AVM과 집값 정보 접근성
03 AI가 연 금융 복지
04 AI 기반 건축 설계와 건축 복지
05 나에게 맞는 집을 찾는 AI
06 AI 기반 안심 전세 복지
07 AI 기반 부동산 데이터 복지
08 부동산 AI 기업의 포용적 성장
09 부동산 산업을 움직이는 AI 기술
10 주요 국가의 AI 기반 부동산 복지

저자 소개 3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일본의 ㈜노무라종합연구소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했던 부동산 및 도시개발 전문가다.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 석사 학위를 받았고, 서울시립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가가 인정하는 최고 수준의 등급인 기술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자산개발(주) 상무를 거쳐, 서울주택도시공사와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본부장으로 재직하며 공공개발, 도시개발, 산업단지, 건설기술 그리고 리츠(REITs)를 담당했다. 또한 부산광역시 건축주택국장으로 건축·주택·도시정책 수립 그리고 건축인허가 업무의 현장에 있었다. 수원대학교, 한양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의 시간강사를 역임했다. 부산광역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 일본의 ㈜노무라종합연구소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했던 부동산 및 도시개발 전문가다.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 석사 학위를 받았고, 서울시립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국가가 인정하는 최고 수준의 등급인 기술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자산개발(주) 상무를 거쳐, 서울주택도시공사와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본부장으로 재직하며 공공개발, 도시개발, 산업단지, 건설기술 그리고 리츠(REITs)를 담당했다. 또한 부산광역시 건축주택국장으로 건축·주택·도시정책 수립 그리고 건축인허가 업무의 현장에 있었다. 수원대학교, 한양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의 시간강사를 역임했다. 부산광역시 건축위원회 위원, 한국철도공사 사업심의위원회 전문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큰돈 되는 역세권 부동산을 노려라》(2002), 《부동산 디벨로퍼론》(2005) 등이 있다.

감수박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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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AI추정가(Automated Valuation Model)와 온라인 대출 중개 서비스(PIPER)를 운영하는 공간의가치㈜와 그 자회사인 프라임감정평가법인㈜의 대표이사이자 감정평가사다.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 석사 · 박사 학위를 받았고, 뉴욕시립대 방문 교수로 있었으며, 부동산에 대한 수학적 모형화로 2020 한국경제학술상을 받았다.

감수백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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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경영학부 졸업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석사 졸업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부동산학과 박사 졸업 현)서울시청 부동산금융분석팀장 현)한국금융소비자학회 부회장 현)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강사 현)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강사 현)국토교통부 사무관, GH부동산금융사업단장,SH공사 부장 현)미국 University of Kentucky 방문연구원(Visiting Speci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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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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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9.0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만자, 약 1.4만 단어, A4 약 32쪽 ?
ISBN13
9791143022707

출판사 리뷰

집을 고르는 불안을, 데이터로 해소하는 시대

부동산은 더 이상 투자 대상이 아니라 삶의 조건을 결정하는 핵심 기반이다. 그러나 한국 사회에서 주거 선택은 여전히 불투명한 정보와 복잡한 구조 속에서 개인의 책임으로 남겨져 왔다. 이러한 ‘위험의 개인화’를 넘어, AI와 데이터 기반의 판단 인프라를 통해 부동산을 복지의 영역으로 재정의한다.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판단 환경’이다. 가격, 대출, 입지, 정책 변화 등 파편화된 정보를 AI가 통합 분석함으로써, 개인은 더 이상 막연한 감이나 타인의 조언에 의존하지 않고 근거 기반의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멀티모달 AI를 활용한 입체적 분석은 집의 가치와 위험을 정밀하게 드러내며, 주거 불안을 사전에 관리 가능한 영역으로 바꾼다.

이 책은 공간 복지, 주거 복지, 금융 복지를 통합한 새로운 부동산 복지 모델을 제시하며, 전세 위험 관리부터 자금 계획, 생애 주기별 주거 전략까지 실제적 해법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더 나아가 AI 기반 부동산 시스템이 개인의 선택 역량을 강화하고, 정보 격차로 인한 불평등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 전망한다.

우리는 왜 여전히 집을 ‘불안 속에서’ 선택하는가. 이제 부동산은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데이터와 기술 위에서 설계되는 사회적 복지의 기반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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