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경기도 안산에서 순복음안디옥교회를 개척하여 24년째 섬기고 있는 목회자이다. 그는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원목으로도 사역하며 고통 속에 있는 환자와 가족에게 복음의 위로와 소망을 전하고 있다.
그의 사역 중심에는 기도가 있다. 지난 30년 동안 매일 세 시간씩 하나님 앞에 엎드려 온 기도의 여정은 풍성한 사역의 열매로 나타났다. 교회는 열방을 향한 비전을 품고 세계 곳곳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교회를 세우는 등 하나님 나라 확장에 매진하는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
저자는 연약한 자리에서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일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에 소외된 이웃과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역, 북한 선교와 이탈주민 사역, 장학 사역, 자립 준비 청년 지원 등에 앞장서고 있다.
저자는 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문학광장을 통해 등단한 수필가로서, 다음(Daum) 브런치 등 다양한 매체에 신앙과 삶이 맞닿은 위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독자들과 깊은 공감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살아가는 기쁨》, 《마음아 괜찮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