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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판을 바꾸는 기도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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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선
두란노서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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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기도의 문을 열며

part Ⅰ. 답답한 현실을 돌파하는 기도
제1강 부르짖는 기도 : 답답한 현실을 뛰어넘게 한다
제2강 합심기도 : 한마음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
제3강 금식기도 : 고통의 현실을 역전시킨다
제4강 끈질긴 기도 :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이 일어난다
제5강 통곡기도 : 절박함이 하나님의 마음을 흔든다

part Ⅱ.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도
제6강 작정기도 : 삶의 우선순위를 드릴 때 새로운 길이 열린다
제7강 방언기도 :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영의 기도
제8강 선포기도 : 예수 이름의 권세로 어둠을 물리치는 믿음의 기도
제9강 서원기도 : 꽉 막힌 인생에 새로운 돌파구를 연다
제10강 중보기도 : 무너진 자리에 서서 하나님께 매달리는 결단

part Ⅲ. 인생을 축복으로 완성하는 기도
제11강 축복기도 : 믿음의 선포로 복된 미래를 연다
제12강 찬양기도 : 문제보다 하나님을 크게 바라보는 기도
제13강 성령 안에서의 기도 : 삶의 모든 속박과 멍에를 깨뜨리는 능력
제14강 감사기도 : 원망을 깎고 축복의 형상을 빚는 예술
제15강 능력기도 : 하나님의 능력을 절대 의지하는 힘

저자 소개 1

저자는 경기도 안산에서 순복음안디옥교회를 개척하여 24년째 섬기고 있는 목회자이다. 그는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원목으로도 사역하며 고통 속에 있는 환자와 가족에게 복음의 위로와 소망을 전하고 있다. 그의 사역 중심에는 기도가 있다. 지난 30년 동안 매일 세 시간씩 하나님 앞에 엎드려 온 기도의 여정은 풍성한 사역의 열매로 나타났다. 교회는 열방을 향한 비전을 품고 세계 곳곳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교회를 세우는 등 하나님 나라 확장에 매진하는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 저자는 연약한 자리에서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일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에 소외된 이웃과 다음
저자는 경기도 안산에서 순복음안디옥교회를 개척하여 24년째 섬기고 있는 목회자이다. 그는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원목으로도 사역하며 고통 속에 있는 환자와 가족에게 복음의 위로와 소망을 전하고 있다.
그의 사역 중심에는 기도가 있다. 지난 30년 동안 매일 세 시간씩 하나님 앞에 엎드려 온 기도의 여정은 풍성한 사역의 열매로 나타났다. 교회는 열방을 향한 비전을 품고 세계 곳곳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교회를 세우는 등 하나님 나라 확장에 매진하는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

저자는 연약한 자리에서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일을 중요하게 여긴다. 이에 소외된 이웃과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역, 북한 선교와 이탈주민 사역, 장학 사역, 자립 준비 청년 지원 등에 앞장서고 있다.

저자는 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문학광장을 통해 등단한 수필가로서, 다음(Daum) 브런치 등 다양한 매체에 신앙과 삶이 맞닿은 위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독자들과 깊은 공감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살아가는 기쁨》, 《마음아 괜찮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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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2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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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2.5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1만자, 약 3.4만 단어, A4 약 70쪽 ?
ISBN13
9788953153011

출판사 리뷰

왜 기도법이 달라야 하는가

왜 기도법이 달라야 하냐는 질문은 기도의 본질을 묻는 것이다. 기도는 정보를 전달하는 행위가 아니라 영혼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방식이다. 기도 방법이 다양한 이유는 하나님의 필요 때문이 아니라 기도자의 상태와 상황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어느 때는 부서져야 하고, 어느 때는 결단해야 하며, 어느 때는 싸워야 하고, 어느 때는 축복해야 한다. 마치 의사가 환자의 상태에 맞는 치료법을 쓰듯이 영혼의 상태에 따라 기도의 표현이 달라진다. 결국 모든 기도는 하나의 방향으로 향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삶 그리고 그분의 임재가 머무는 자리다. 기도는 우리가 무엇을 얻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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