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호스피스 전문의. 후지 내과병원 원장 및 다이쇼 대학 객원 교수.
1956년 야마나시현에서 태어나 후쿠시마현립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미쓰이기념병원과 도쿄여자의과대학 병원에서 근무한 후 1986년 영국으로 건너가 프린스 오브 웨일스 호스피스에서 연수를 마쳤다. 귀국 후 1995년 야마나시현 고후시에 후지 내과병원을 설립, 환자가 집에서 평온한 임종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재택 호스피스 케어의 선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TV·라디오 프로그램 출연과 전국 강연을 통해 삶과 죽음의 가치를 알리고 있으며, 저서로는 《가장 행복한 삶의 방식과 죽음을 맞이하는 법》 《내일 들판에 나가 보자》 《생명의 신비한 이야기》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