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으로 소설가이자 산부인과 의사이다. 어릴 때부터 책과 함께 자라면서 이야기를 쓰려는 열정으로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영화와 의학, 인문학을 공부한 후, 텍사스 사우스웨스턴 의과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텍사스에서 태어나고 자라 언제나 텍사스인임을 자부하며, 현재 워싱턴DC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로 일하고 있다. 평생 이야기꾼이자 공감하는 의료인이 되기를 꿈꾼다. 블로그와 유튜브를 운영 중이다. 『할머니의 레시피(Eliza, from Scratch)』가 데뷔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