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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일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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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일
국내작가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으로서 중대본 제1통제관을 맡아 일했다. 보건복지부차관을 거쳐, 현재는 서울시립대학교 도시보건대학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누구나 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환자는 아프고, 두렵고, 잘 모른다.’에서 시작된 이 책에는 종현이, 재윤이, 예강이, 영준이, 동희의 가슴 아픈 사연과 환자샤우팅을 통해 입법화로 이어진 과정이 소상히 담겨있습니다. (생략) 「환자기본법」 시행이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첫 샤우팅에서 종현이 어머니의 목소리가 세상에 울렸듯, 이 책이 우리 환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널리 퍼뜨려 환자 권익이 더 보장되기를 기대해봅니다.
  • 여기 나온 등장인물 다섯 분은 대학과 건강보험공단,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우리 어르신들을 어떻게 하면 보다 잘 돌봐드릴까 고군분투하셨습니다. 이분들이 겪었던 고민과 경험이 이제 통합돌봄 제도에 그대로 녹아져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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