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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길 없는 길의 나침반이 된 사람들 _ 석재은 돌봄의 길을 내다 _ 김희강 통합돌봄의 든든한 예습서 _ 김용익 솔직한 경험서가 주는 힘 _ 전용호 7년의 고민과 경험이 이제 제도로 시행 _ 이기일 여는 글 함께 발전시키고픈 미완의 기록들 _ 장숙랑 1장 지역사회가 돌보기 시작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란/온 마을이 우리 엄마를 돌봐준다고요?/다섯 개의 목소리로 들어보는 통합돌봄 현장/지방자치단체가 그린 돌봄 설계도/정답 없는 돌봄 문제 앞에서/공부가 필요해 - 돌봄 수요, 돌봄 자원 2장 주민이 복지이고 동네가 처방전이다 작은 돌봄 주민 모임/주민이 참여하는 돌봄 만들기/이것은 복지사업이 아니다/통합돌봄이 주민의 자부심이 되려면 3장 선 긋던 보건과 복지, 선을 넘다 퇴원 후 집으로 가는 길/사회복지사와 간호사의 티키타카/시청 옆 보건소, 왜 이리 멀게 느껴지나/보건소의 낯선 실험/지금까지 이런 의료는 없었다/여기 한 곳에서 - 보건, 복지 단일 창구 4장 지역 자원이 움직인다 일단 모이세요/“검토해 보겠습니다”의 숨은 뜻/통합지원회의의 정석/회의는 문화가 되었다/팀워크가 전달체계/밥그릇 싸움보다 무서운 빈 그릇/튜닝 없는 오케스트라는 없다 5장 돌봄은 사람이 한다 개인의 역량보다 인력구조/갈등, 교체, 경쟁, 번아웃/돌봄의 DNA 6장 7년이 남긴 질문과 과제 기어 1단, 과속 금지/데이터 통합과 AI 사례 관리/수요자 중심 정보시스템/성과지표: 숲을 보려다 나무의 키만 재고 있나/더 넓어진 품을 향하여 닫는 글 내 집에서의 돌보는 삶이 가능한 대한민국 _ 유애정 |
장숙랑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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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의 성패를 가르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법과 예산, 제도와 지침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 사람 중심의 통합돌봄이 저절로 작동하지는 않는다. 돌봄이 필요한 한 사람의 삶을 들여다보고, 흩어진 자원을 연결하며, 서로 다른 조직과 직종을 설득하고, 지역 조건 속에서 가능한 길을 찾아내기는 결국 사람의 몫이다. - 석재은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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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돌봄의 불모지에서 돌봄 있는 마을, 돌봄이 숨쉬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이웃과 함께해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이 책은 척박한 현장에 통합돌봄의 홀씨를 뿌리고, 수년간의 정성으로 훗날 사통팔달로 이어질 돌봄의 첫 길을 일궈낸 분들의 생생한 기록입니다. - 김희강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행정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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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현장의 간극을 메우고 더 효과적인 돌봄 정책의 미래를 설계하려는 모든 연구자에게 이 책은 든든한 예습서이자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돌봄 운동을 이끌어가는 시민단체 관계자들께도 이 책을 강력히 권합니다. 통합돌봄은 구성원 모두가 존엄한 삶을 누리도록 사회를 바꾸는 실천이기에 시민단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 김용익 (재단법인 돌봄과미래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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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분야에서 보기 드문 만남의 결과다. 통합돌봄 정책을 공부하는 연구자와 부천, 진천, 청양, 광주 서구에서 통합돌봄을 현실로 구현해 온 공무원들이 한 권의 책으로 만났다. 지난 7년 시간을 가감 없이 담아낸 이 책은 연구 보고서도, 정책 매뉴얼도 아닌 현장이 살아 숨 쉬는 훌륭한 ‘경험서’다. - 전용호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넥스트케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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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온 등장인물 다섯 분은 대학과 건강보험공단,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우리 어르신들을 어떻게 하면 보다 잘 돌봐드릴까 고군분투하셨습니다. 이분들이 겪었던 고민과 경험이 이제 통합돌봄 제도에 그대로 녹아져 시행됩니다. - 이기일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원장, 전 보건복지부 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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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과 함께 전국적인 통합돌봄 시대가 열린 지금, 이 책은 새로운 길을 나서는 모든 공직자와 전문가들에게 가장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한 사람의 삶을 온전히 지켜내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연결하는 힘’이 무엇인지 보여준 저자들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대한민국 돌봄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분께 일독을 권합니다. - 이스란 (전 보건복지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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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복지국가를 완성시키는 중요한 퍼즐인 ‘통합 돌봄’. 이는 장밋빛 청사진이 있다고 가능한 것은 아니다. 7년 간의 시범 사업 기간 지역사회 안에서 땀과 눈물로 만들어낸 실패와 성공의 기록을 담아낸 이 책이야말로 앞으로 제도화되는 통합돌봄의 귀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이태수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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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은 선진국가 대한민국 복지정책의 절정이다. 저자들은 선도사업과 시범사업 현장에서 체험한 지식을 바탕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우리나라 통합돌봄의 선구자들이다. -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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