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명 이상의 청취자를 기록하는 [플래닛 머니]에 오랫동안 참여해 온 저널리스트다. 경제 전문 매체 [프라이스오노믹스Priceonomics]의 편집자를 지냈으며, 음식 전문 매체 [가스트로 옵스큐라Gastro Obscura]를 론칭했다. 이 매체는 ‘음식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동명의 책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플래닛 머니]는 틱톡과 유튜브 등에서 웹어워드 후보에 오르는 등 Z세대를 사로잡은 ‘숏폼 경제학 콘텐츠’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