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 파트노드는 캐나다 퀘백주의 몽테레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에스트리에서 청소년기를 보냈으며, 지금은 몬트리올에 살고 있습니다.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며, 교정·교열과 편집 일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책과 그림 그리기, 자수, 동물, 겨울, 포근한 니트를 사랑하며, 창밖을 바라보며 김이 모락모락 나는 차를 한 잔 마시는 시간을 즐깁니다. 여가 시간에는 박물관이나 식물원을 찾아가 스케치북을 채우는 일을 가장 좋아합니다. 『유리꽃』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