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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천
Paek Nam-Chon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직업
여행작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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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천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백남천은‘여행은 참 아름다운 교과서’라는 생각으로 우리 땅이 안겨주는 꽃보다 더 귀한 희열을 우리 시대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누리길 갈망하는, 여행작가이자 시인이며 또한 현장교사이다. 「월간문학」에 시 『고층빌딩 유리닦이』로 등단한 후, 『삶의 문학』, 『허리와 어깨』, 『시와 인식』 편집동인 및 한국작가회의 감사로 활동해 오면서, 시집 『참꽃이 피면』, 『새벽에 쓰는 시』, 『그대에게 가는 길』 외에 다수의 사화집을 펴냈다. 지독한 여행 중독자로서 그 행복한 바이러스를 함께 나누고 싶은 열망으로 여행 산문집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사계절 가족여행지』, 『가족과 함께 떠나는 행복한 축제여행』, 『가족과 함께 떠나는 행복한 테마기행』, 『축제로의 여행』과 공저로 『대한민국 여행 고수들만 아는 호젓한 여행지』등을 펴냈냈다. 현재 한국여행작가협회와 한국작가회의 정회원이고, 대전 동방여중 국어교사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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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2010년 3월 23일 오전 8시 20분에 백남천선생님께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훨훨 맘껏 여행하시러 그리 급히 가셨습니까? 마지막 가시는 날까지 새로 쓰시는 여행서를 보시고 준비하셨는데 유고집이 되었네요. 책속에서 선생님을 보고 함께 다니겠습니다. 육신의 아픔이 없는 곳에서 편안히 글 쓰시고 사진도 맘껏 촬영하시길 기도드립니다.

    b******2 2010.03.23. 오후 9: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