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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2009 제7회 올해의 책 후보도서 정가인하
대한민국 여행사전
아름다운 우리나라 가고 싶은 100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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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 여행을 꿈꾸는 시간은 행복하다

이 책을 쓴 사람들
이 책 사용 설명서

I 문화유산의 향기
01 왕릉과 궁궐 / 02 사찰 / 03 역사유적 / 04 등록문화재

II 체험ㆍ학습여행
05 박물관ㆍ미술관 / 06 체험여행 / 07 축제

III 자연 속으로
08 산 / 09 휴양림ㆍ캠핑장 / 10 수목원과 숲 / 11 해수욕장ㆍ계곡 / 12 섬

IV 가벼운 나들이
13 공원ㆍ테마파크 / 14 리조트ㆍ온천 / 15 드라이브 코스 / 16 시티투어ㆍ유람선

V 건강한 취미생활
17 자전거여행 / 18 걷기여행 / 19 출사여행 / 20 낚시

책 속의 책
지역별 찾아보기
문화관광 홈페이지
고속ㆍ시외버스 및 항공, 여객선 터미널
한국관광공사 지정 Good Stay 숙박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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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1

Goh Kyu Hong,高圭弘

이 땅의 나무들이 품고 있는 삶과 역사의 이야기를 찾아 기록하고 전하는 나무 칼럼니스트이자 나무 인문학자다. 인천에서 태어나 송도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를 졸업했다. 중앙일보에서 12년 동안 기자 생활을 했고, 1999년에 나무를 찾아 떠났다. 방방곡곡 누비며, 사람들의 곁을 묵묵히 지켜온 노거수와 특별한 나무들의 생애와 그 안에 깃든 인문학적 가치를 기록해 왔다. 고규홍의 나무 이야기는 식물학적 정보를 넘어, 나무를 심은 사람들의 뜻과 나무와 함께 살아온 이웃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가 발굴하고 세상에 알린 의령 백곡리 감나무, 정선 봉양리
이 땅의 나무들이 품고 있는 삶과 역사의 이야기를 찾아 기록하고 전하는 나무 칼럼니스트이자 나무 인문학자다.

인천에서 태어나 송도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를 졸업했다. 중앙일보에서 12년 동안 기자 생활을 했고, 1999년에 나무를 찾아 떠났다. 방방곡곡 누비며, 사람들의 곁을 묵묵히 지켜온 노거수와 특별한 나무들의 생애와 그 안에 깃든 인문학적 가치를 기록해 왔다.

고규홍의 나무 이야기는 식물학적 정보를 넘어, 나무를 심은 사람들의 뜻과 나무와 함께 살아온 이웃들의 이야기를 깊이 있게 담아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가 발굴하고 세상에 알린 의령 백곡리 감나무, 정선 봉양리 뽕나무, 영양 송하리 졸참나무와 당숲 등 여러 노거수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 땅의 큰 나무』(2003)를 시작으로 『나무가 말하였네』(1, 2권), 『고규홍의 한국의 나무 특강』, 『천리포수목원의 사계』(봄·여름편, 가을·겨울편), 『도시의 나무 산책기』, 『슈베르트와 나무』, 『나무를 심은 사람들』, 『나무 사진집 ‘동행’』 등 모두 37권의 책을 펴냈고, 한 해 동안 ‘나무’를 주제로 하여 100회 정도의 대중 강연 활동을 이어간다.

2000년 봄부터 ‘솔숲의 나무 편지’라는 사진 칼럼을 홈페이지 솔숲닷컴(www.solsup.com)을 통해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눈다. 천리포수목원 이사, 한림대학교 미디어스쿨 겸임교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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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10대 시절을 보낸 저자는 12살 때부터 자전거로 주변 지방을 여행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고 발견이었다. 길은 온통 비포장인데다 자전거는 변속기도 없고 20㎏이 넘는 구식이었지만, 이웃 시군을 넘나들며 하루 80~90km를 거뜬하게 달렸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자전거와 헤어졌지만 30대 초반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이후 자전거로 통근하면서 산악자전거와 로드바이크로 국내외를 누볐다. 자전거가 주는 놀라운 행복과 효과를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국내 최초의 자전거 잡지인 월간 <자전거생활>을 발행하고 있다. 편집장을 거쳐 지금은 발행인으로 한발 물러
시골에서 10대 시절을 보낸 저자는 12살 때부터 자전거로 주변 지방을 여행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고 발견이었다. 길은 온통 비포장인데다 자전거는 변속기도 없고 20㎏이 넘는 구식이었지만, 이웃 시군을 넘나들며 하루 80~90km를 거뜬하게 달렸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자전거와 헤어졌지만 30대 초반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이후 자전거로 통근하면서 산악자전거와 로드바이크로 국내외를 누볐다. 자전거가 주는 놀라운 행복과 효과를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국내 최초의 자전거 잡지인 월간 <자전거생활>을 발행하고 있다. 편집장을 거쳐 지금은 발행인으로 한발 물러나 자전거 관련서와 여행기, 소설 등을 집필하고 있다. 1966년 경남 김해에서 출생하고,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주요 저서로는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할 한국의 전망대 여행』『자전거 타고 제주여행』『자전거의 거의 모든 것』『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자전거여행(수도권, 전국)』『대한민국 걷기 사전』(공저)『제주 자전거여행』『山城 삼국기』『길에서 읽는 자전거책』『천사 같은 그녀』『호모케이던스의 고백』『한국인이 운전을 못하는 이유』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자전거를 좋아한다는 것은』『모험은 문밖에 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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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ek Nam-Chon

백남천은‘여행은 참 아름다운 교과서’라는 생각으로 우리 땅이 안겨주는 꽃보다 더 귀한 희열을 우리 시대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누리길 갈망하는, 여행작가이자 시인이며 또한 현장교사이다. 「월간문학」에 시 『고층빌딩 유리닦이』로 등단한 후, 『삶의 문학』, 『허리와 어깨』, 『시와 인식』 편집동인 및 한국작가회의 감사로 활동해 오면서, 시집 『참꽃이 피면』, 『새벽에 쓰는 시』, 『그대에게 가는 길』 외에 다수의 사화집을 펴냈다. 지독한 여행 중독자로서 그 행복한 바이러스를 함께 나누고 싶은 열망으로 여행 산문집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사계절 가족여행지』, 『가족과 함께 떠나는
백남천은‘여행은 참 아름다운 교과서’라는 생각으로 우리 땅이 안겨주는 꽃보다 더 귀한 희열을 우리 시대의 부모와 자녀가 함께 누리길 갈망하는, 여행작가이자 시인이며 또한 현장교사이다. 「월간문학」에 시 『고층빌딩 유리닦이』로 등단한 후, 『삶의 문학』, 『허리와 어깨』, 『시와 인식』 편집동인 및 한국작가회의 감사로 활동해 오면서, 시집 『참꽃이 피면』, 『새벽에 쓰는 시』, 『그대에게 가는 길』 외에 다수의 사화집을 펴냈다. 지독한 여행 중독자로서 그 행복한 바이러스를 함께 나누고 싶은 열망으로 여행 산문집 『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사계절 가족여행지』, 『가족과 함께 떠나는 행복한 축제여행』, 『가족과 함께 떠나는 행복한 테마기행』, 『축제로의 여행』과 공저로 『대한민국 여행 고수들만 아는 호젓한 여행지』등을 펴냈냈다. 현재 한국여행작가협회와 한국작가회의 정회원이고, 대전 동방여중 국어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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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여행가이자 여행작가. 우리 문화유산과 걷기에 관심이 많아 이 땅 구석구석을 누비며 답사 걷기를 하고 있다. 국악방송, 교육방송, SBS, TBS교통방송 등에서 우리나라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했다. 해파랑길, 남파랑길, 서해랑길, DMZ평화의길 등 장거리 걷기 여행길 조성 사업에 참여했으며, 여러 지방자치단체 길 조성에 자문했다. 지은 책으로는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_전국편》, 《경주 걷기여행》, 《대한민국 여행사전》(공저), 《대한민국 걷기사전》(공저), 《대한민국 감동여행》(공저), 《지금, 이 길의 아름다움》(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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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이자 여행가이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별도의 직업도 있다. 사진을 세상과 자신을 이어주는 끈이라고 생각한다. 사진 한 장으로 있는 그대로의 세상 풍경을 담아낼 수 있고, 세상의 보이지 않는 이면도 드러낼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세상을 방랑하는 동안 카메라는 늘 그의 분신처럼 따라 다녔고 그걸로 열심히 세상을 담았다.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며 소통하는 즐거움이 사진에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길 위의 행진을 멈추지 않는다. 지난 9년 동안 여행에서 마주한 풍경을 사람들에게 글과 사진으로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베스트 촬영지 55』, 『놀라운 우리나라 여기가 어
사진가이자 여행가이다.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별도의 직업도 있다. 사진을 세상과 자신을 이어주는 끈이라고 생각한다. 사진 한 장으로 있는 그대로의 세상 풍경을 담아낼 수 있고, 세상의 보이지 않는 이면도 드러낼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세상을 방랑하는 동안 카메라는 늘 그의 분신처럼 따라 다녔고 그걸로 열심히 세상을 담았다.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며 소통하는 즐거움이 사진에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길 위의 행진을 멈추지 않는다. 지난 9년 동안 여행에서 마주한 풍경을 사람들에게 글과 사진으로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베스트 촬영지 55』, 『놀라운 우리나라 여기가 어디지?』와 공저 『서울여행사전』, 『대한민국 여행사전』, 『대한민국 머물기 좋은 방 210』, 『여행작가들은 여행 가서 뭐 먹을까?』, 『서른이 되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2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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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털붕어 아찌'로 낚시계에 널리 알려진 그는 “밥 먹는 것 다음으로 낚시를 가장 오래, 많이 해봤다”고 말할 정도로 낚시 광이다. 어린 시절부터 40여 년 가까이 전국 3천여 곳의 낚시터를 섭렵했고, 「낚시춘추」, 「월간낚시」 등 전문 낚시 잡지사에 테크니컬 편집위원으로 몸담기도 했다. 저서로는 『현장 붕어낚시』, 『생각하는 낚시』 등이 있다.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지리교육을 공부했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강화의 산과 간척지, 역사지리, 해안지형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오면서 여러 신문과 잡지 등에 글을 써왔다. 1980년대에 4년간 교사 생활을 한 후 산악 전문지 기자로 전업하여 2005년까지 월간 「사람과 산」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세계 최고의 빙벽을 보유한 우이동 ‘오투월드’ 이사이자 글과 사진을 함께 작업하는 시인,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2년 제1회 한국산악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산악시집 『대청에 부는 바람』과 『한국의 사계』가 있고, 『새천년 7대륙의 정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지리교육을 공부했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강화의 산과 간척지, 역사지리, 해안지형에 관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오면서 여러 신문과 잡지 등에 글을 써왔다. 1980년대에 4년간 교사 생활을 한 후 산악 전문지 기자로 전업하여 2005년까지 월간 「사람과 산」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세계 최고의 빙벽을 보유한 우이동 ‘오투월드’ 이사이자 글과 사진을 함께 작업하는 시인,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2년 제1회 한국산악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산악시집 『대청에 부는 바람』과 『한국의 사계』가 있고, 『새천년 7대륙의 정상』과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 40년사』 등을 편찬했다.

김우선의 다른 상품

여행작가.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경향신문사·국민일보사 기자, 리빙TV ‘출발 주말여행’ MC, 한국관광공사 여행콘텐츠 선정위원, 티웨이항공 기내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카메라와 자동차를 벗삼아 ‘글로 길을 만들고 사진으로 감동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여행작가의 삶을 살고 있다. 2009년 ‘관광의 날’에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자동차 주말여행 코스북》 등이 있다.

유연태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 사학과 미술사박사 수료, 국민대 대학원 문화예술전공 박사과정 수학 중이다. 현재는 한국박물관협회에서 기획지원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삼육대학교 ‘뮤지엄n조형콘텐츠연구소’ 책임연구원, 숙명여대·국민대·경희대대학원 등에서 미술사와 박물관학을 강의하고 있다. 국내 박물관과 미술관에 관한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저서로는 『시각예술에서 이미지란 무엇인가?』(공저)가 있다.
산림학자이자 '숲과문화연구회' 부회장이다. 고려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농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임업시험장(현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직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현재 같은 곳에 근무하고 있다. 1992년 동료들과 숲과문화연구회를 결성하여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밖에도 한국 산림기술사회 고문, 사막화방지협약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200여 편의 논설을 발표하였고 『산림과 물』, 『산림환경토양학』, 『보안림』, 『훼손산지 비탈면의 생태적 복구기술』을 펴냈다. 공저로는 『숲 · 사람과 문화』, 『문화와 숲』, 『소나무 소나무림』, 『숲이 있는
산림학자이자 '숲과문화연구회' 부회장이다. 고려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농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임업시험장(현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직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현재 같은 곳에 근무하고 있다. 1992년 동료들과 숲과문화연구회를 결성하여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밖에도 한국 산림기술사회 고문, 사막화방지협약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200여 편의 논설을 발표하였고 『산림과 물』, 『산림환경토양학』, 『보안림』, 『훼손산지 비탈면의 생태적 복구기술』을 펴냈다. 공저로는 『숲 · 사람과 문화』, 『문화와 숲』, 『소나무 소나무림』, 『숲이 있는 학교』, 『숲이 희망이다』, 『아름다운 우리 숲 찾아가기』, 『잣나무의 생태와 문화』, 『숲해설 아카데미』, 『큰나무 옮기기 대작전을 펼치다』, 『100 Enchanting Forests in Korea』, 『대한민국 여행사전』, 『주말이 기다려지는 숲속 걷기 여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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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유럽 배낭여행을 한 것을 계기로 여행잡지사 기자가 됐다. 이후 신문, 월간지, 사보 등지에 국내외 여행 칼럼을 써오고 있다. 저서로는 『Just go 전라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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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968쪽 | 1316g | 148*210*40mm
ISBN13
9788992914178

출판사 리뷰

여행 고수들이 엄선한 대한민국 여행지 1,000곳
오랜 세월 국내여행의 내공을 쌓은 필자들이 최적의 여행지를 선정했다. 여행지를 선정한 기준은 테마의 성격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지역별로 고르게 선정하려 노력하였고, 역사적ㆍ문화적으로 가볼 만한 가치가 높은 곳,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곳, 주변에 다른 여행명소가 가까이 있는 곳,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편리한 곳 등을 기준으로 했다. 이렇게 선정된 여행지 1,000곳은 5가지 큰 주제 안에서 다시 20가지 세부 주제로 구분하여 소개하고 있다.

사진과 함께 소개되는 여행지 정보에는 여행가서 무엇부터 둘러보면 좋은지, 관광지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어떤 시설이 갖추어져 있는지 등 해당 장소의 특징이 간략하면서도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 여행의 목적에 따라 입맛에 맞는 여행지를 쉽게 고를 수 있다. 이처럼 실용적인 정보에 여행지의 내력을 알 수 있는 재미난 이야기를 곁들여 책을 읽는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그뿐 아니라 지역에 따라 여행지를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한 ‘지역별 찾아보기’를 따로 구성하여 더욱 편리하게 책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친절하고 정확한 여행정보
책 속에는 각 여행지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장소마다 주소를 표기하였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처럼 지번이 명확한 곳은 번지수까지 표기되어 있어 내비게이션 검색용으로 활용하면 좋다. 그리고 접근성이나 주차여건, 여행지 주변의 숙박시설이나 음식점 등 여행지를 고를 때 미리 파악해 두면 좋은 정보를 별점으로 표시하여 꼭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각 여행지에서 중점적으로 보아야 할 것이나, 사진 찍기 좋은 지점, 낚시하기 좋은 포인트 등 여행 테마에 따라 가장 중요한 요소를 따로 정리하여 표시했다. 실제로 여행을 할 때 point로 짚어놓은 내용은 놓치지 말고 찾아보면 좋겠다.

여행길의 실속 정보, 책 속의 책
여행갈 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모아 ‘책 속의 책’으로 따로 구성하였다. ‘문화관광 홈페이지’는 떠나기 전에 참고하면 좋고, ‘고속/시외버스 및 항공, 여객선 터미널’ 전화번호와 ‘한국관광공사 지정 Good Stay 숙박업소’ 정보는 준비단계뿐 아니라 실제 여행지에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책 속에 부착된 ‘할인쿠폰’을 실제 여행길에 사용하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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