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뉴 로맨스 New Romance 장르를 대표하는 작가. 낮에는 엔지니어, 밤에는 수면 연구자로 살아가는 이색적인 이력의 소유자로, 웹소설 플랫폼 Fyctia에서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대표작 『캠퍼스 드라이버』 시리즈는 프랑스에서만 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미국·러시아·이탈리아 등지로 판권이 수출되었다. 2026년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반항적이고 복잡한 내면을 지닌 주인공들이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감각적인 문체로 그려내는 것이 그녀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