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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 미메이
Mimei Ogawa おがわ みめい 小川 未明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882년 출생
사망
1961년 사망
직업
소설가,아동문학가
작가이미지
오가와 미메이
해외작가 문학가
일본의 소설가·아동 문학가. 본명은 오가와 겐사쿠이다. 1881년 니가타에서 태어났다. 고향에서 다카다중학교를 졸업한 후, 도쿄전문학교(현재 와세다대학교의 전신)에 들어가 철학과 영문학을 공부했다. 1904년 잡지 [신소설]에 데뷔작 「방랑아」를 발표하며 작가로서 주목을 받았다. 이때 스승인 쓰보우치 쇼요로부터 ‘미메이(未明)’라는 호를 받았다. 대학 졸업 후 와세다문학사의 편집자로 일하며 많은 작품을 썼다. 1925년 ‘와세다 동화 모임’을 만들고, 1926년 [도쿄일일신문]에 ‘앞으로는 동화 작가로만’ 활동하겠다고 선언한 후로 동화 창작에 전념했다. 1946년 일본 아동 문학가협회 초대 회장을 지냈고, 1951년 일본예술원상을 받았으며, 1953년 일본예술원 회원으로 추대되었다. 평생 1200여 편의 동화를 남겼다. 1961년 세상을 떠났다. 대표작으로 동화 「금빛 굴렁쇠」, 「붉은 양초와 인어」, 「달밤과 안경」, 「들장미」 등이 있다. 그가 세상을 떠난 후 30주년 되는 1991년 ‘오가와 미메이 문학상’이 만들어졌다. 1992년부터 1년에 한 차례씩 동화 작품을 뽑아 이 상을 주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35
가을이란 글자 아래 마음 을 붙여 근심이라 읽은 사 람이 누군지는 몰라도 용케 잘 생각해냈지 싶다. 정말로 근심 어린 사람은 계절 변화에 민감하다. 그중에서도 가을 기운이 불어오는 것을 남보다 더 절실히 느낀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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