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적인 물리학자로서 노벨상을 수상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로서의 권의와 위엄을 내려두고 자신이 취약하다고 느끼는 분야에 진심으로 도전하며 심지어 잘해내기까지 하는 모습은 재치있고 인간적이며 친근하기까지 하다.호기심도 많고 넘치는 재능도 가졌지만 책을 덮는 순간 리처드 파인만은 분명 물리학을 사랑한 과학자였다는 생각이 들었다.자신에 대해 솔직하고 도전하고 연구하며 몰입하는 삶을 산 멋진 물리학자 파인만씨를 만나서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었다.
5. 밤 :겨울잠을 자는 박쥐는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혼수상태에 있는 동안 면역체계를 억제할 수 있는데....정상적인 조건에서 겨울잠을 자는 군집은 거대한 격리 장소에 있는 것처럼 새로운 병원체에 노출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 또한 포유류에 침입하는 질병은 따뜻한 체온에서 활동하므로, 동물이 겨울잠을 자고 있을 때는 일반적으로 해를 끼치지 못한다. 박쥐가 깨어나면 면역체계가 부활한다.
2. 멸종 :동물 --물론 인간도 포함된다-- 과 곰팡이는 같은 조상에서 갈라져 나왔다. 조상은 단세포에 편모라는 꼬리가 달려 있어서 마치 정자 세포처럼 물속에서 이동할 수 있었다. 그러다가 약 10억년전 ...동물의 조상과 균류가 갈라졌다.시간이 지나자 물속에서 살던 식물,동무, 균류의 조상이 땅 위로 올라왔다.
1. 출현 :"포유류는 이해가 안 될 정도로 이상하다""우리는 너무 많이 먹어야 한다.....이 음식의 대부분은 체온 유지에 쓰인다."약 6600만년전...소행성 충돌 이후 곰팡이가 크게 번성했다.곰팡이가 좀 더 취약한 파충류를 감염시키고 온혈동물인 포유류는 곰팡이에게서 살아 남았기 때문에, 지구에 두번째 파충류 시대는 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