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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장필순
아티스트
출생
1963년 05월 22일
직업
가수
작가이미지
장필순
아티스트

아티스트의 전체작품

아티스트의 추천

  • 귤밭에서 아무 희망 없이 허공을 응시하는 눈빛들이 도처에 있는 이곳. 이제 다시 제주의 풍경이 한없이 아름다워지기를 기다려본다. 사람과 살아있는 모든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제주로⋯
  • 마음 들여다보려 애쓰는 평론 난 내 음악에 대한 누군가의 평에 그리 크게 마음 쓰지 않는 편입니다. 서정민갑은 음악 자체의 모습을 바라보기보다 그 음악을 만들어낸 뮤지션의 마음을 더 깊이 들여다보려고 참 애쓰는 평론가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그렇겠지만, 특히 음악이라는 작업은 어찌 보면 철저하게 이기적이며, (모두가 그렇진 않겠지만) 그것을 대중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게 다리 역할을 해주는 것이 음악평론이겠지요. 노래는 그 노래를 부른 사람이 자신을 표현하기도 하는 것이며, 서정민갑은 그런 면들을 서두르지 않고 들여다보아줍니다. 노래를 하는 저는 그렇게 평론에 마음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의 음악을 들여다봐주는 누군가의 글에 힘을 얻고 더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기타를 손에 잡습니다. 이 책이 부디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한국대중음악의 이해를 돕고 사랑받아 충분한 우리의 음악들이 봄의 향기처럼 퍼져나가기를 바랍니다.

아티스트 인터뷰

  • 장필순 “7집에서 가장 표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2013.11.12.

아티스트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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