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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카와라 유미 아기 동물 그림책 세트
전3권, 양장
창비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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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세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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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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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카와라 유미 아기 동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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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있잖아 있잖아』
『누가 누가 닮았을까?』
『이리 와 이리 와』

저자 소개 2

글그림시모카와라 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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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태어나, 지금은 지바현에서 살고 있습니다. 2001년부터 고단샤 페마스 스쿨(KFS)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동물 세밀화를 공부했고, 2013년에 ‘제7회 KFS 그림책 그랑프리’에서 최우수상 을 받았습니다. 『별을 찾아서』는 첫 번째 작품이며, 다른 그림책으로 『토독 토독 토독 괜찮으세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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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책을 만듭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을 건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옮겼습니다. 그림책 『사과 사과 사과 사과 사과 사과』 『가을에게, 봄에게』 『이리 와 이리 와』 『누가 누가 닮았을까?』를 번역했습니다. 아침에 우유 한 잔과 사과 한 알 먹는 것을 좋아한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책을 만든다. 『사과 사과 사과 사과 사과 사과』는 우리말로 옮긴 첫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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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6쪽 | 1008g | 230*230*32mm
ISBN13
979119124817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우리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그림책
‘시모카와라 유미 아기 동물 그림책’에는 발달 과정에 꼭 필요한 지식과 다양한 감성을 꼭꼭 담았습니다. 특히 감정 표현이 풍부해지고, 또래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며, 말이나 행동의 모방이 가능해지는 0~3세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 구성이 돋보입니다. 아기 독자들은 이 책들을 통해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법과, 친구들과 함께할 때의 즐거움, 공감하고 발견하는 기쁨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귀여운 아기 동물들과 함께 사랑이란 감정을 배우고, 양육자와의 안정 애착을 길러 주는 그림책 『있잖아 있잖아』를 시작으로, 우리 아이의 사물 영속성,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 주는 숨바꼭질 구멍 놀이 그림책 『누가 누가 닮았을까?』, 앉음마 시기를 맞은 우리 아이의 앉기 연습을 도울 뿐만 아니라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알려 주는 『이리 와 이리 와』를 모두 ‘시모카와라 유미 아기 동물 그림책 세트’로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단단한 양장 케이스에 담겨 있어 독서 후에는 케이스에 담아 오래도록 보관할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다정한 첫걸음에 ‘시모카와라 아기 동물 그림책’이 함께해 줄 것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책 읽기 방식으로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아기를 위해 양육자가 소리 내어 읽어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양육자의 소리를 귀로 듣고 눈으로는 그림을 읽으며 내용을 파악하는 동안 우리 아이의 지각 능력이 자라납니다. 아이와 양육자가 책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은 서로의 친밀도를 높이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안전하게 즐기는 우리 아이 ‘첫 그림책’

우리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첫 그림책이 되어 줄 ‘시모카와라 유미 아기 동물 그림책 세트’는 아이의 심리적 안정뿐만 아니라 신체적 안전을 고려해 제작되었습니다. 날카로운 책 모서리에 손을 베이거나 다치는 사고가 많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책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였습니다.

추천평

세상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곳이니 걱정하지 말라는 엄마의 마음, 그림책과 더불어 안정감을 느끼라는 소망으로 일찍부터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아이와 처음 그림책을 읽는 순간으로 돌아간다면 시모카와라 유미의 작품을 첫 그림책으로 읽어 주고 싶습니다. 아이는 동물들의 부드러운 세밀화를 보면서 사랑이란 감정이 무엇인지, 함께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자연스레 알아가게 될 겁니다. 양육자도 행복해지는 우리 아이의 첫 그림책이 되길 바랍니다. - 문지애 (아나운서, 애tv그림책학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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