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의책
가을에게, 봄에게
양장
베스트
유아 top100 3주
가격
15,800
10 14,220
YES포인트?
7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MD 한마디

만나지 못해도 언제나 좋은 친구에게
만나지 못해도 언제나 좋은 친구에게. 어느 날, 봄은 단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가을이 어떤 아이인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 가을에게 편지를 쓰자!" 과연, 만날 수 없는 봄과 가을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 속에서 펼쳐지는 봄과 가을의 상냥하고 다정한 우정이 진한 감동과 울림을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2020.10.08. 유아 PD 김현주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4

사이토 린

관심작가 알림신청
 

Rin Saito,さいとう りん,齋藤 倫

1969년에 태어나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4년 시집 『손을 흔드네, 손을 흔드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첫 장편 『도둑 도로봉』으로 일본아동문학가협회 신인상, 쇼카쿠칸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그림책 『내가 여기 있어』 『가을에게, 봄에게』 『그림 없는 그림책』 등에 글을 썼습니다.

사이토 린의 다른 상품

우키마루

관심작가 알림신청
 

うきまる

그림책 작가. 요코하마에서 태어나 니혼대학 예술학부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광고와 상품 기획, 영상 제작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이토 린과 함께 『가을에게, 봄에게』 『틀린 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레미 할머니의 서랍』에 글을 썼습니다.

우키마루 의 다른 상품

그림요시다 히사노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Hisanori Yoshida,よしだ ひさのり,吉田 尙令

1971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비 오는 책방』 『우리 아빠 직업은 악당입니다』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희망의 목장』으로 IBBY 아너리스트에 선정되었다.

요시다 히사노리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책을 만듭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을 건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옮겼습니다. 그림책 『사과 사과 사과 사과 사과 사과』 『가을에게, 봄에게』 『이리 와 이리 와』 『누가 누가 닮았을까?』를 번역했습니다. 아침에 우유 한 잔과 사과 한 알 먹는 것을 좋아한다.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책을 만든다. 『사과 사과 사과 사과 사과 사과』는 우리말로 옮긴 첫 그림책이다.

이하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60g | 180*230*15mm
ISBN13
979119075819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따듯하고 차가운 가을, 도대체 어떤 아이일까?

겨울의 추위가 차츰 물러가자 ‘봄’이 잠에서 깨어난다. 살금살금 일어난 봄은 ‘겨울’에게 찾아가 인사를 건네고 “이제 바꿀 때가 왔어.” 하고 말을 건넨다. 그로부터 몇 달이 흘러 점점 해가 길어질 무렵 ‘여름’이 찾아온다. 봄은 반갑게 맞이하고는 다음 해까지 다시 잠을 자려고 한다. 그런데 그때 ‘가을’이 올 때까지 힘내겠다는 여름의 말을 듣고, 문득 봄은 이제껏 단 한 번도 가을을 만난 적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겨울은 따뜻하다고 말하고, 여름은 차갑다고 말하는 가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봄은 계절의 건너편에 있어 영원히 만날 수 없는 가을에게 편지를 쓰기로 한다.

봄이 띄운 편지에 가을이 답장을 하면서 시작된 우정

봄은 가을에게 띄우는 첫 번째 편지에서 봄을 물들이는 벚꽃 이야기를 꺼내 놓는다. 가을은 봄 덕분에 처음으로 벚꽃을 알게 되었다는 답장을 보내며, 코스모스라는 ‘가을의 벚꽃’을 소개한다. 그러자 봄은 자신은 알고 가을은 모르는 것이 무엇일까 곰곰 궁리하며 기쁜 마음으로 답장을 쓴다. 봄과 가을은 서로 다른 시간 속 자연의 아름다움을 하나하나 전하며, 차곡차곡 쌓인 편지만큼이나 깊은 우정을 나누기 시작한다. “우리는 같은 걸 보아도 이렇게 다르구나.”라는 봄의 말처럼 서로 다를지라도, 만날 수 없어도 마음만 나눌 수 있다면 언제든 좋은 친구로 남을 수 있다. 상상조차 하기 힘든 다른 계절을 그리워하며,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히 간직하는 봄과 가을의 모습이 진한 감동을 전한다.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그림책

『가을에게, 봄에게』는 어린이 독자들이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친구와 멀리 떨어져야 할 때, 곁에 있는 친구와 서먹해졌을 때 등 친구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하기에 더없이 좋은 그림책이다. 어른 독자들은 낯선 이와 펜팔을 나누던 그 시절의 추억이 떠오를지도 모른다.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서정적인 풍광과 자연과 하나 된 편지지 그림을 보다 보면 지금 당장 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진다. 봄의 편지를 전해 주는 여름과 가을의 편지를 전해주는 겨울의 모습도 무척 귀엽고 사랑스럽다. 사계절이 가진 저마다의 매력이 담뿍 담겨 있어 1년 내내 어느 때든 꺼내 보기에 좋다. 결국 만날 수 없어 애틋해 하면서도, 서로 닮은 점을 찾으며 우정을 확인하는 결말은 새로운 계절을 예고하는 바람처럼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

리뷰/한줄평1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2

  • [올해의 책] 작가, 출판인, 기자, MD 50인의 '올해의 책'
    [올해의 책] 작가, 출판인, 기자, MD 50인의 '올해의 책'
    2020.12.01.
    기사 이동
  • [예스24 유아 MD 김현주 추천] 가을 주목해야 할 그림책
    [예스24 유아 MD 김현주 추천] 가을 주목해야 할 그림책
    2020.11.09.
    기사 이동
14,220
1 14,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