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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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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다비드 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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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에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 살고 있습니다. 주로 프랑스와 미국, 이탈리아에서 책을 냅니다. 지금까지 60권이 넘는 책을 펴내 30개가 넘는 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세르주 블로크와 함께 작업한 《나는 기다립니다…》로 2005년 바오바브 상을 받고, 그 뒤로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는 《나의 작은 아빠》 《흔해 빠진 이야기는 싫어!》 《완두》 《인생은 지금》 《그림자의 섬》 《최고의 차》 《누가 진짜 나일까?》 《수줍은 괴물 조르지오》 《슬픈 유령 누더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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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Aparicio Catala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순수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바르셀로나 자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청소년 문학 석사 과정을 밟았습니다. 2014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 작품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나미 콩쿠르, 2017년과 2018년 이베로 아메리카 일러스트라, 2018년과 2019년 골든 핀휠 영 일러스트레이터, 2019년 루카 주니어 콩쿠르 등에서 상을 받았고, 202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눈물이 펑펑!』, 『같이』, 『쉿!』, 『끝까지 제대로』, 『흔해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순수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바르셀로나 자치 대학교에서 어린이·청소년 문학 석사 과정을 밟았습니다. 2014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 작품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나미 콩쿠르, 2017년과 2018년 이베로 아메리카 일러스트라, 2018년과 2019년 골든 핀휠 영 일러스트레이터, 2019년 루카 주니어 콩쿠르 등에서 상을 받았고, 202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눈물이 펑펑!』, 『같이』, 『쉿!』, 『끝까지 제대로』, 『흔해 빠진 이야기는 싫어!』 등이 있습니다.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220*280*10mm
ISBN13
979119472236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가을 호텔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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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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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0*10*280mm | 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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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겨울을 나는 동물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가을 호텔』에는 겨울 동안 단잠을 잘 다양한 동물들이 옵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익숙한 동물부터 생소한 동물까지, 여러 생물의 모습을 볼 수 있지요. 또한 마멋에게는 식물 뿌리를, 고슴도치에게는 지렁이를, 무당벌레에게는 향긋한 꽃가루를 준비해 주는 등 각 동물의 실제 먹이와 습성을 섬세하게 녹여냈습니다. 다비드 칼리의 따뜻한 글과 안나 아파리시오 카탈라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이러한 생태적 요소들을 서사와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가을 호텔에서 자신에게 꼭 맞는 공간에 둥지를 틀고 곤히 겨울잠을 청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만나 보세요.

매서운 추위도 녹이는, 서로를 돌보는 마음의 마법

모두가 잠자리에 들기 전, 늦어지는 기로를 위해 숲속 동물들은 아래쪽 작은 문을 살짝 열어두고, 밖엔 환하게 불빛을 켜 둡니다. 기로가 불빛을 보고 언제든 들어올 수 있도록요.

추위가 호텔을 감싸고, 모두 잠자리에 들어야 하지만 동물들은 쉽게 헤어지지 못합니다. 아직 오지 않은 기로가 마음에 계속 남아 있었거든요. 서로를 걱정하고 품는 동물들의 온기는 매서운 겨울바람도 막아줄 만큼 따스합니다.

서로의 안녕을 꼼꼼히 살피고 기원하며 서로의 겨울을 돌보는 동물들의 끈끈한 연대를 만나 보세요. 단잠을 자고 일어난 뒤 찾아올 눈부신 봄날을 다 함께 기대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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