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초록 우산의 여행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노는날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니콜라스 슈프

관심작가 알림신청
 
『초록 우산의 여행』의 저자이다.

그림안드레아 안티노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Andrea Antinori

이탈리아 우르비노 예술산업대학과 스페인 마사나 예술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고래 책》, 《산타 루치아 오시다》 등 여러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201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림 작가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같은 해에 《오르코 수프》로 이탈리아 프레미오 안데르센 상을 받았습니다. 모든 이탈리아인들이 그렇듯이 피자를 엄청 좋아하고 자전거를 타거나 버섯을 따며 시간 보내는 걸 좋아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동물에 관한 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읽을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특히 고래를 좋아해 《고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안드레아 안티노리의 다른 상품

지금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부교수로 강단에 서며,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 프랑스어를 만났다.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하고 파리에서 예술사와 박물관학을 전공하는 동안 프랑스어는 삶의 단단한 축이 되었다. 미라보다리 옆에서 11년을 지내며 학업과 연애, 육아를 병행했다. 《패신저 파리》, 《빛의 아틀리에》 등 예술과 역사를 다룬 교양서와 그림책, 그래픽 노블 등 다수의 프랑스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모던빠리》와 《두 번째 미술사》 등을 썼다. 언어와 이미지를 매개로 인간의 사고가 변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다.

박재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36g | 197*277*8mm
ISBN13
979119472234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초록 우산의 여행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97*8*277mm | 336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책 속으로

*양말이나 열쇠, 목도리처럼 우산도 자주 사라지곤 해.
우산은 어디로 가는 걸까? 누구와 함께일까?
우리 곁을 떠나 어떤 삶을 살아갈까?

*콧수염 아저씨의 쓰레기통에서 청소부 아저씨의 손으로,
맛있는 냄새가 솔솔 배어나는 요리사의 식당에서
노래하기를 좋아하는 배우 아저씨의 품으로!
주인이 바뀔 때마다 초록 우산의 세상은 자꾸자꾸 넓어져.

*와장창! 폭풍우를 만나 몸이 쩍 찢어져 버린 날,
미용사 아저씨가 예쁜 헝겊으로 뚝딱 기워 주었지.
"우와, 나 멋진 해적이 된 것 같아!"
모습이 조금 달라지면 어때? 내일은 또 어떤 바람이 불어올까?

*평생 비 오는 날에만 펼쳐지던 초록 우산이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지붕 위를 날아올라!
“활짝 펼쳐진 채 훨훨 날아가다니, 와, 이건 또 뭐람!”
정해진 자리를 떠나 진짜 나를 찾아 떠나는 위대한 모험!

*분실물 1순위 ‘우산’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물건에도 영혼과 삶이 있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독자들의 상상력을 무한히 자극합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콧수염 아저씨부터 춤추는 배우까지, 인연의 바람을 타고 흐르는 특별한 하루

초록 우산이 마주하는 주인들과의 하루는 한 편의 따뜻하고 유쾌한 로드무비 같아요. 첫 번째 주인인 콧수염 아저씨에게 버려져 쓰레기통에 들어갔다가, 다정한 청소부 아저씨 덕분에 구조되어 푸른 바다와 산을 구경하기도 하고요. 요리사 아주머니를 만났을 때는 맛있는 냄새를 솔솔 풍기며 식당을 누비고, 비 속에서 뱅글뱅글 돌며 노래 부르기 좋아하는 배우 아저씨와 신나는 콘서트를 열기도 합니다. 칙칙폭폭 기차를 타고, 알록달록 미용실을 지나며 초록 우산의 세상은 자꾸자꾸 넓어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엄청난 폭풍우를 만나 돌멩이에 우산이 찢어지고 말아요. 하지만 미용사 아저씨가 예쁜 헝겊 조각으로 뚝딱 기워 주자, 초록 우산은 "우와, 나 멋진 해적이 된 것 같아!"라며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마음에 쏙 들어 한답니다.

“이번엔 어디에 닿을까?” 볼로냐 수상 작가진이 그린 알록달록한 세계

볼로냐 라가치 어워드 ‘어메이징 북셀프’ 선정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가, 안드레아 안티노리가 그림을 그린 이 책은, 삐뚤빼뚤하고 감각적인 드로잉으로 가득합니다. 자유로운 드로잉은 초록 우산의 호기심 가득한 시선과 딱 맞아떨어져, 읽는 내내 시각적인 즐거움과 따뜻한 생각을 동시에 안겨줍니다.

비 오는 날에만 세상 밖으로 나오던 초록 우산은 햇살이 쨍쨍한 일요일 아침, 활짝 펼쳐진 채 훨훨 날아가요. 지금쯤 우리 초록 우산은 달나라에 도착했을까요, 아니면 잃어버린 우산들이 사는 신비로운 섬에 갔을까요? 바람의 품에 안겨 끊임없이 나아가는 우산의 여정은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뜻밖의 해방감과 용기를 선물합니다.

리뷰/한줄평2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