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봄 여름 가을 겨울, 시와 함께
2026 문학나눔 선정 도서
노는날 2025.10.14.
베스트
유아 top100 1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노는날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그랜트 스나이더

관심작가 알림신청
 

Grant Snider

낮에는 치과 의사, 밤에는 일러스트레이터. [뉴욕 타임스]에 만화를 연재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그의 만화는 [뉴요커], [캔자스 시티 스타] 등에도 소개되었으며, 2013년 카툰 어워드에서 ‘최고의 미국 만화’에 선정되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 헤맨 나날을 촘촘히 그려 넣은 책 『생각하기의 기술』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준 그는 읽고, 쓰고, 그리면서 겪은 이야기를 『책 좀 빌려줄래?』에 녹여냈다. 시적인 문장과 위트 넘치는 그의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책과 보낸 우리의 삶도 함께 환하게 빛나는 것만 같다.
낮에는 치과 의사, 밤에는 일러스트레이터. [뉴욕 타임스]에 만화를 연재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그의 만화는 [뉴요커], [캔자스 시티 스타] 등에도 소개되었으며, 2013년 카툰 어워드에서 ‘최고의 미국 만화’에 선정되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 헤맨 나날을 촘촘히 그려 넣은 책 『생각하기의 기술』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재치 있는 글과 그림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준 그는 읽고, 쓰고, 그리면서 겪은 이야기를 『책 좀 빌려줄래?』에 녹여냈다. 시적인 문장과 위트 넘치는 그의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책과 보낸 우리의 삶도 함께 환하게 빛나는 것만 같다. 만든 책으로는 『책 좀 빌려줄래?』, 『생각하기의 기술』, 『밤은 무슨 색일까?』가 있다. 현재는 캔자스주 위치토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며 무지개를 잡고 있다.

그랜트 스나이더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어교육과 영어교육을 공부했다. 불어권과 영어권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그림책 모임을 열고 다양한 기관에서 그림책 강의를 한다. 쓴 책으로 『그림책의 책』, 『그림책이 좋아서』, 『겨우 존재하는 아름다운 것들』, 『그림책 탱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곰과 수레』, 『나무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풀잎 사이의 공간』, 『얼굴은 시』, 『안녕, 로렌스! 안녕, 소피아!』, 『두려움의 모양』, 『봄 여름 가을 겨울, 시와 함께』, 『쿠왁!』, 『말이 노래하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니?』, 『세상을 구한 문장 부호 어? 어! 어.』 등이 있다.

제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03*254*15mm
ISBN13
979119472214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일상의 작은 순간이 시가 되고,
시가 그림이 되어 눈앞에 펼쳐지는 책.
당신만의 사계절 시 만화를 시작해보세요.

초봄의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부터
늦가을 잃어버린 자전거까지,
시와 그림은 우리를 산을 오르고, 물속에 뛰어들고, 하늘을 떠다니고,
때로는 굴러떨어지게도 합니다.

거창한 사건이든 사소한 순간이든,
달팽이 껍데기, 장난감 블록, 늦게 온 버스,
새 신발을 신은 기쁨처럼
모든 것은 시가 될 자격이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작은 시인을 따라 읽다 보면
누구나 시를 쓰고 싶어진답니다.
걱정 마세요. 시를 쓰는 법에 관한 시도 있어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1. 시를 처음 만나는 아이에게, 혹은 다시 돌아보고 싶은 어른에게

한 아이가 작은 종이와 펜을 들고 계절을 맞이하러 나옵니다. 그러자 곧 막 피어나는 설렘과 고요한 연못, 문득 나와 세상에 관한 질문들이 떠오릅니다. 이렇게 아이는 밀려오는 시를 옮겨 담습니다. 어떤 날은 깊은 바다처럼 끝을 알 수 없는 시가 오고, 어떤 날은 낙엽처럼 가볍기도 합니다. 아이는 시를 쓰며 세상과 자신을 발견하고, 존재의 의미들을 되새깁니다.
그랜트 스나이더는 짧고 간결한 시 한 편, 깊이 있는 해석을 곁들인 만화로 ‘시’와 ‘삶’을 표현합니다. 만화 형식의 칸 연출은 시를 낯설어하는 독자들에게도 시의 문을 자연스럽게 열어 주며, 깊이 있는 주제로 자연스레 이끕니다.

2. 사계절의 풍경을 따라 흐르는 시의 여정

초봄의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부터 늦가을 잃어버린 자전거까지, 시와 그림은 우리를 산을 오르고, 물속에 뛰어들고, 하늘을 떠다니고, 때로는 굴러떨어지게도 합니다.
거창한 사건이든 사소한 순간이든, 달팽이 껍데기, 장난감 블록, 늦게 온 버스, 새 신발을 신은 기쁨처럼 모든 것은 시가 될 자격이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이 책은 우리가 한 번도 시로 써보지 않았던 것들을 다루며, 읽는 것만으로도 시를 쓰고 싶게 만듭니다. 계절을 흠뻑 즐기며 시 한 편을 맞이해 보면 어떨까요?

추천평

그림책이나 그래픽 노블과 다르다.
한 페이지마다 한 편의 시가 그림과 만나며 한 권의 시그림책이 펼쳐진다.
한 권의 책 안에서 여러 권의 시그림책을 선물 받은 기분이다.
짧은 시구는 그림과 어우러지며 더 깊게 울린다.
그림 한 컷에 들어 있는 시구 한 구절에 더 오래 눈길을 두고 음미하게 된다.
사계절의 흐름과 자연에 대한 감각, 일 년간의 학교 생활, 이를 시로 쓰는 마음까지…….
어린이 내면의 여러 장면이 한 해의 다이어리처럼 기록되어 있다.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마음이 그 내면의 풍경을 붙잡아 두었다. - 김유진 (동시인, 아동문학평론가)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를 감각적으로 건드리는 작품이다. 읽고 나면 탐험하고, 발견하고, 창조하고, 연결하고 싶어지는 영감이 솟는다. - 아론 넬스 스타인키 (아이즈너상 수상 만화가)

리뷰/한줄평8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