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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그런 날이 있어!
양장
사미 라모스 글그림 제님 역
여유당 2026.10.23.
베스트
100세 그림책 12위 100세 그림책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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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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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사미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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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y Ramos

1989년 콜롬비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보고타의 예술문학학교(Escuela de Artes y Letras)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바르셀로나의 바우 대학교 디자인 센터(BAU University Design Center)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른 책보다 어린이 책을 더 많이 읽었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왜 그런 질문을 했는지 궁금해하다가 또 다른 질문을 떠올리고, 그러다 처음 질문을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바로 그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첫 그림책『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로 2026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
1989년 콜롬비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보고타의 예술문학학교(Escuela de Artes y Letras)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바르셀로나의 바우 대학교 디자인 센터(BAU University Design Center)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른 책보다 어린이 책을 더 많이 읽었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왜 그런 질문을 했는지 궁금해하다가 또 다른 질문을 떠올리고, 그러다 처음 질문을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바로 그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첫 그림책『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로 2026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사미 라모스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어교육과 영어교육을 공부했다. 불어권과 영어권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그림책 모임을 열고 다양한 기관에서 그림책 강의를 한다. 쓴 책으로 『그림책의 책』, 『그림책이 좋아서』, 『겨우 존재하는 아름다운 것들』, 『그림책 탱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곰과 수레』, 『나무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풀잎 사이의 공간』, 『얼굴은 시』, 『안녕, 로렌스! 안녕, 소피아!』, 『두려움의 모양』, 『봄 여름 가을 겨울, 시와 함께』, 『쿠왁!』, 『말이 노래하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니?』, 『세상을 구한 문장 부호 어? 어! 어.』 등이 있다.

제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302g | 157*262*10mm
ISBN13
979119410016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하루하루 그런 날이 있어!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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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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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7*10*262mm | 302g
크기,체중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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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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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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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책임자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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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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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하루는 해가 뜨면 시작돼요.
해는 아침마다 떠올라요.
후우! 정말 버거운 날이 있지요.
운이 좋은 날도 있어요.
펑 터질 것 같은 날도 있어요. 으악!
폭 안기고 싶은 날도 있지요. 음…
하지만 하루하루 어떤 날이든 괜찮아요!
그 모든 날이 결국 나를 이루는 한 조각이 될 테니까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오늘 너의 하루는 어떤 표정이었어?”

모든 하루에는 표정이 있고, 모든 표정에는 마음이 있다!
--오늘 밤, 아이의 마음을 안아 주는 다정한 시간·정서 융합 그림책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날이 있는가 하면 왠지 마음이 무거운 날이 있고, 신나서 웃음보 터지는 순간이 있는가 하면 속상해서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순간도 있다. 하지만 감정을 표현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아이 역시 마찬가지다. 그럴 때 표정은 마음으로 들어가는 좋은 출발점이 된다. 아이들은 책 속에서 다양한 하루의 표정을 보며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고 “나도 이런 적이 있었어. 이 얼굴은 화난 것 같아.” 같은 표현을 하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릴 수 있다. 나아가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상하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을 구분해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이해하며 적절하게 표현하고 다른 이의 감정에도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사회정서 학습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의 노란 얼굴들은 바로 그 과정을 단순하고도 사랑스럽게 보여 준다. 특별한 설명이나 정답도 없다. “이 표정은 무슨 감정일까?” 묻고 함께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아이와 어른이 같은 얼굴을 보고 서로 다른 마음을 이야기한다면, 그 순간 그림책은 자신의 마음과 타인의 마음을 연결하는 작은 대화의 장이 된다. 아이의 표정을 바라보는 동안 어른 역시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게 될지도 모른다. 모든 하루에는 표정이 있고, 모든 표정에는 마음이 있다. 오늘 밤, 아이에게 “오늘 하루 어땠어?”라고 물어보고 어떤 하루든 보듬어 주자. 아이의 마음을 안아 주는 잠자리 머리맡 대화서로 안성맞춤이다.

※이 책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독서 활동지와 감정 스티커’를 여유당 블로그에 올려 두었다. (https://blog.naver.com/yeoyoubooks)

#학습: 숫자와 개념으로 익히는 첫 시간 공부
#정서: 꼬인 날도, 운 좋은 날도 품어 주는 감정 어휘 확장
#상호작용: 밤마다 아이 마음의 문을 열어 주는 대화

추천평

억지로 바꿀 수도, 되돌릴 수도 없는 하루하루.
속상하고 꼬여 버린 날조차 나를 자라게 하는 한 조각이 된다는
아름다운 시간과 성장의 이야기.
오늘 여러분의 하루는 어땠나요?
살아가는 동안 만나는 모든 하루에게 보내는 다정한 배웅이자,
오늘을 살아낸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따뜻하게 다독이는 그림책입니다.
오늘 밤, 서로에게 물어봐 주세요.
“내일은 또 어떤 하루가 될까요?” - 제님 (번역가)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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